설명 : 뻘코프와 박형룡의 조직신학 몇 페이지 읽은 후 깨달음이 같음을 확인하고 성경만 보았습니다.
나는 뭐 공부 못한 사람이라. 또 OO신학교 갔지만 OO신학교서 배운 그것은 찍해야 간추리면 한 페이지도 안돼. 이런데, 하나님이 가르쳐 주셔서 이랬는데, 그래서 내가 혹 다른 걸 봤어. 몇 벨코프 조직 신학에 대해서 몇 페이지 읽어 봤고, 여게 저게 한, 몰라 두 페이지나 읽었는지, 또 박 형룡 박사 조직 신학에 대해서 아마 한 서너 페이지 읽어 봤을 겁니다. 이 중 여게 저게저게 읽어 보니까 같다 이거요. 내가 깨달은 거나 같은데, 어떤 거는 내가 깨달은 것이 조금 앞서 가지고 있는 것도 있더라 그말이오. '이것 다 인제 볼 여가 있나? 성경 보고 하면 됐다.' 이래서 그만 성경만 보고, 그 뭐 책은 있어야 다른, 성경외에 다른 책을 제가 읽어 본 것이 별로이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딱 펴면 그것 봐 가지고서 고거는 또 뒤에 요긴하게 써 먹을 수 있는 그런걸 하나님이 알려 주신다 말이오.
그러니까, 성경 연구에는 자기가 알라고 하는 그런 지식 욕심 그것도, 지식 욕심 그것도 내나 돈 욕심이나 음욕이나 명예 욕심이나 꼭 같은 욕심이요. 뭐 그거는 금으로 만든 우상이면 우상이지 그거 뭐 우상 아닌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성경을 알고자 하면 안 되고, 성경은 우리에게, 디모데 후서 3장 15절 이하의 말씀을 말씀했는데 그 말씀을 계속할까 하다가 이 말씀을 지금 또 아마 증거해 줘야 되겠다 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우리에게 구원의 생명의 도를 인도하시는 말씀이니까 이 말씀에서 하나 들으면 그대로 실행해 보고 둘 들으면 그대로 실행해 보면, 실행하고 나니까 좀 더 알고 실행하고 나니까 더 알고, 들은 대로 실행하고 나니까 조금 더 알아지고 또 한 번 두번째 실행하고 나니까 더 알아지고 세번째 실행하니까 더 알아지고 자꾸 실행해 더 알아지니까, 성경을 알라 그만 연구하는 게 아니라 아는 것은 실행하기 위해서, 또 실행하는 것은 실행만 하기 위한 게 아니라 실행하는 것은 빛을 받기 위해서, 영감 받기 위해서라 그말이오. 영감 받기 위해서, 또 빛을 받은 것은 하나님 만나기 위해서 또 하나님 만나는 것은 당신의 품안에 딱 안겨 가지고서 당신에게 붙들려서 아무 주관 없고 그분에게 피동되어서 그분의 것으로 영원히 살 고자 하는 그것이 목적이라 그거요. 이러니까, 그라면 그만 저절로 알아져. 성경 연구법은 그게 제일 좋은 법이오. 다른 법을 가지고서 암맞 연구 해 봤자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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