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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의 중요성  
 



특히 교회 안에서는 더우기 이러합니다. 교회 안에서는 교회 안에서는 더욱 더 그러합니다. 세상에서도 위의 것의 잘 되고 못 되는 그것이 밑의 것에게 큰 영향과 절대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만 교회 안에는 더군다나 더 그러합니다. 그러기에, 교회에서 각 시대의 지도자. 지금은 20세기 아닙니까? 또 19세기도 있고 18세기도 있고 17세기 뭐 15세기 이래 있는데, 각 시대의 기독교 지도자가 아주 필요합니다.

그러면. 각 시대의 지도자. 각 교파의 지도자. 지금도 총신도 있고 고신도 있고 칼 측도 있고 또 뭐 성결교, 감리교, 또 총공회 모두 이래 각 교파들이, 기독교 가운데도 수만은 교파들이 있습니다. 각 교파의 지도자, 각 교파의 그 지도자 여하에 따라서 그 교파는 망하고 흥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합니다. 또 교회 목사, 전도사, 장로. 권사. 집사, 권찰, 반사 들이 다 위의 것이요 축복의 기관도 되 저주의 기관도 됩니다.

그러기에, 자기 위에 이 기관이 저주의 기관이 자기 위가 되면 참 저는 잘한다고 해도 다 그것이 그만 잘못하면 실패하게 될 것이고 왜? 위의 것이 잘못하면 위의 것을 따라간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참 불행스럽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위의 것이 잘못 되면 자기만이 아니고 자기로 말미암아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이 다 절단나기 때문에 위의 것은 이런 책임을 져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일면으로는 남의 수하가 되고 또 소속이 되어 있지만 일면으로는 우리는 위의 것이 되어 가지고서 그 기관이 되어 있는데. 내가 축복의 기관이냐 저주의 기관이냐 하는 그것을 우리가 생각하고 우리 모든 행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우리에게 속한 것들이 다 있기 때문에 그저 나 하고 싶은 대로, 내 생각대로, 내 주장대로, 내 욕심대로, 내 취미 대로 그라면 그 영향으로써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이 다 절단나고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 위의, 자기 위의 기관이 복을 자기에게, 위의 기관 그것이 들어서 하나님의 복을 밑의 자에게 받게 하느냐 위에 있는 그 기관 그것이 저주의 기관이 돼서 위의 걸로 통해서 저주가 자기에게 오느냐 하는 이게 문제기 때문에 참 위의 것은 문제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기 부모는 그거는 뭐 달리 갈 수도 없고 부모는 장 그 부모지 어떻게 뭐 이 부모 나쁘다고 다른 부모로 바꿔치기를 이래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다른 것은 얼마든지 그것을 자기가 뭐 어디 속했는데 자기 소속한 그것이 복의 기관이 되지 못하고 저주의 기관이 됐다 싶으면 얼른 옮겨서야 돼 버립니다. 뭐 거게 붙어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자기 단독이 하니라 그 위의 머리가 어디냐 하는 그런 것이 아주 우리에게는 중요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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