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아는 만큼 그만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 아버지 됐고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됐는 이것을 무엇으로 가지고 알아야 되느냐 하면 신구약 성경 말씀을 가지고 알아야 됩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을 가지고 아는데 하나님의 이 크신 것을 예를 들어서 하나님이 이 세상에 무슨 부자만큼 큰 하나님으로 알면은 자기는 부자의 아들이 됐으니까 그만큼 자기는 혜택을 입어서 그만한 자신이 있을 것이요, 또 아버지가 그 일국의 제일 으뜸이 되는 그 아버지를 자기가 모시고 자기의 아버지 됐다는 것을 알 때는 그 일국에 제일 권세 있고 부강한 자의 아들이 되는 자기가 실지로 자부를 가지고 있게 됩니다.
이래서, 아버지의 크심이 자기가 인정되면 인정되는 것만큼 아들에게는 그만한 자신감과 그만한 자체인 것을 자기가 알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아버지는 예를 들면은 세상 아버지는 자기는 아버지가 주먹덩이만한데 자기는 아버지가 지금 지구 땅덩어리만큼 그렇게 크다고 지내치게 그 과대평가를 해서 그래 아는 그것은 실상은 맞지 안하지만 그래도 자기 주관적인 평안을 가지게 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단순하기 때문에 천하에 자기 아버지가 제일 권리 있고 제일 큰 줄 알기 때문에 뭐 아버지면 다라 이렇게 생각하고 사니까 그 아이들은 세상에 무슨 전쟁이 났다 뭐 났다, ‘암만 나도 우리 아버지면 된다’ 아버지가 천하에 제일 유일의 권세가 있는 아버지로 아는 그 아이는 그 지식을 가지고 그렇게 평안을 누립니다. 그 평안을 가리켜서 주관적 평안이라 그랍니다.
실瓚?그렇지 안하지만 자기는 그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 주관적으로서는 그런 아버지 아들이라는 자부심과 그런 자신감을, 행복감 위대감을 자기가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실상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실지를 당해 보니까 이렇큼 큰 줄 알았는데 아버지의 그 권한이 아주 그렇게 작은 줄을 몰랐고 그라면 그때 가서 낙망이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식을 키울 때에 한 서너 살까지는 저거 아버지가 제일인 줄 알고 어머니 아버지면 뭐 세상에 못 할 것 없다. 이렇게 다 알고 하기 때문에 주관적인 평안을 가졌다가 차차 차차 그게 커서 사회를 접해 보니까 아버지가 너무도 제한된 것이 많고 권력 부족한 것 부족한 점이 많으니까 그만 이렇게 나가다가는 차차 차차 아버지의 권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떨어지면 그렇게 자신감이 자꾸 줄어져 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어떠하심을 그것을 크심을 자기가 알고 인정하는 것만큼 자기는 행복되어지고 위대해집니다. 그러면 아버지의 크심을 알므로 자기는 점점 커지게 되고 아버지의 성결하심을 알므로 자기는 점점 성결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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