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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옷 새 옷  
 

: 영생을 가졌으므로 죽는 것은 이 방에서 저방으로 가는 것, 헌 옷을 새 옷으로 바꿔 입는 것


오종덕 목사님이 어떤 장례식에서 그런 말 한번 했습니다. 할 때에 ‘우리는 지금 영생을 가졌다. 죽는 것이 아니다. 영생을 가졌기 때문에 이 죽는 것은 이 방에 있다가 저 방으로 가는 것, 또 옷을 갈아 입기 위해서 이제 헌옷을 내 주는 것은 헌옷 내 주면 뒤에 새 옷으로 완전히 바꾸어 주기 때문에 바꿔 입기 위해서 그런 것이지 우리가 죽는 것은 아니다.’ 하는 그 말을 그때 장례식 때에 오종덕 목사님이 처음으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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