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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티에 똥 탱크  
 

설명 : 대티에 아주 커다란 똥 탱크에 빠졌다고 해도 하나님의 축복만을 바라보고 축북해 주시면 솟아날 수가 있다

내 위의 사람도 하나님의 축복이냐 저주냐 그것 가지고서 이제 평가를 하고, 내 밑의 사람도 하나님의 축복이냐 저주냐 그것 가지고 평가를 하고, 나도 축복이냐 저주냐 이것으로 평가를 해서. 뭐 이것 저것 돌보지 안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해 주실 수 있도록 요걸 바라고서, 아무리 내가 엉망 진창 속에 들어갔고, 내가 진흙 구덩이 속에 들어갔고,

내가 똥 탱크 말이오. 똥 탱크, 저 대티에 가면 똥 탱크라고 뭐 아주 커단한데 거기 여러 수백 정 갖다 부어도 안 찹니다. 똥 탱크에 내가 빠지고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축복만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내가 여게서라도 솟아날 수가 있다. 내가 아무리 훌륭하고 위대하고 구비하다 해도 하나님이 저주하시면 그 까짓 거 아무 것도 없다.'

위의 사람도 하나님의 축복이냐 저주냐 여게다가만 가치를 두고서 따져서 축복 받을 수 있는 일을 하고 저주 받을 수 있는 일을 떠나도록 하고 자기도 그러하고, 자기 밑의 사람도 그렇게 평가하고, 소러니까, 위의 사람도 밑의 사람도 자기는 그 평가를 전부 하나님의 축복이냐 저주냐 이것으로만 평가해 가지고서 하나님의 축복 위주로 살면서 당신만을 바라보는 자를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을 어디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이 '오, 나의 축복만 바라보고 나에게 축복받기 위해서, 내 법칙을 지켜서 나의 축복만 바라보는 너에게 내가 축복해서 하나님의 축복만 바라보는 자에게 이렇게 높이 들어서 모든 사람이 '아이구, 하나님의 축복만 바라보디마 그 사람은 그리 되었구나.

하나님 축복 아니면 아무 소용 없다.' 또 하나님의 축복을 무시하고 '뭐 돈이 있다. 권세가 있다. 이 모든 것을 잘 만들면.

사업만 부지런히 하면 된다.' 아무리 이렇게 해도 하나님께서는 암만 그까짓거 해도 쓸 데 없고 소용 없다는 것을. 하나님이 저주하면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저주를 해 가지고 싹 망하게 돼서 '그거 소용 없네. 그 사람이 그렇게 모두 다 모든 것이 구비했는데, 모든 게 구비했는데 그 사람 어디 갔노?' '벌써 그 가정은 다 망해서 쑥대밭이 됐습니다.' 그런 거 우리가 얼마든지 봅니다. '아, 그 사람읏 어찌 됐어,?' '아, 그 뭐뭐 거지. 병신, 등신 그 사람 말입니까? 아 그 사람이 지금 아무 동리에 가면 거게서는 그 사람이 제일 갑부고 그 사람이 또 모두 다 행복스럽다고 아주 뭐 그 참 미꾸라지 용 됐다는 말같이 미꾸라지 용 됐습니다.

그거 뭐 상상도 못할 만치 잘됐습니다.' 이렇게 세상은 위대 하다가 종적도 없이 망하고 아주 허무한 것이 위대한 것이 돼 가고 이것은 안 믿는 사람들도 '안 된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안하지만 절대적인 그 위대한 분이 계신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에게 복을 입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지 그분이 안 돌봐 주면 안 된다.' 그분을 보이는 모든 것보다 두려워하면서. 그분이 저주하면 안 되니까 그분에게 저주 받지 안할라고 조심을 하고. 그분이 복 줄 수 있는 그런 것만 살펴서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높이 들었기 때문에, 저 보이지 않는 저 밑에 처박힌 것이 높아지고, 저렇게 하늘높이 높아지던 것이 땅에 뚝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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