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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갈 지(之)자에 막힌다’  
 

성경을 좀 안다 하는 사람인데 성경에 대해서 모를 때는 깜빡합니다.


로마서 14장 23절에 보면 “믿음으로 하지 안한 것은 다 죄니라” 그렇게 한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요 성구가 아침에 생각이 안 나서 누구한테 물었더니만 누가 가르쳐 줘서 내가 알았습니다. 그만 인제 성경을, 성구를 깜빡깜빡 잊어버려 버리고 생각이 잘 안 나요. 뭘 이렇게 깊이 좀 연구하는 것은 연구하지만 외우는 것은 그만 깜빡깜빡하게 잊어버려서 참 뭐인지 모를 때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 그런 모양이라.

‘문장이 갈 지(之)자에 막힌다’ 갈 지자 그거 뭐 이래 이래 이래 버리면 갈 지(之)자인데 문장이 갈 지자, 대학자가 갈 지자에 막힌다 하는 그 말과 같이 나도 성경을 좀 잘 안다 하는 사람인데 성경에 대해서 모를 때는 깜빡 해서 그 성구를 모릅니다. 그래 내가 아침에도 회개를 했습니다. 내가 성경을 읽을 시간 없어 성경 못 읽고 이래서 이거 성경 읽지 아니한 값이다. 이라면서 회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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