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다음 주일 가르칠 때에 하나님의 축복 하나, 하나님의 축복 하나. 또 축복 밖에 이 세상에 많은 좋은 거 가득찬 거, 가득 찬 그것을 네가 바라보고 그것으로 네가 행복될라고 하느냐 하나님의 축복 하나로 행복 되려고 하느냐? 둘 중에 어느 거 택할려느냐? 둘 중에 어느 거 택할려느냐? 요것을 학생들에게 결정을 지워 주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면 다 돼. 뭐 걱정할 게 뭐 있는가? 없는 것을 있게도 하고 있는 것을 없게도 하고 그런데. 없는데서 모든 것을 창조도 했는데 창조한 그게 삐뚤어진 거 뭐 못 고치겠소? 이러므로, 참 좋은 거 인제 발견했어. 모두 다 여러분들. 하나님이 계시니까 우리의 모든 이 병도 할 수만 있으면 병원이 통통 비도록 서부 교회 교인들은-나는 의료 보험에 들자 하는데 의료 보험에 여지컷 안 들어. 안 드는데 의료 보험을 저 먼저는 누가 하자 하기 때문에 시골에 있는. 시골에 있는 교역자들 자꾸 뭐 병만 나 쌓으니, 병 나면 자식 병원에는 갈라고 또 서둔다 그거요. 이런데, 저거는 돈 한 푼도 없으니까 못 가구로 하면 돈 대 주기 싫어서 그렇다 하니까 할 수 없어 병원에 가서, 젊은 사람들이 암병 들었을 때에 수술하면 당장 죽어요! 요거 똑 들어 놔요. 젊은 사람은 무슨 병인지 '암병 그거 수술하면 된다 말 듣지 마. 젊은 사람 암병에 수술하면 죽습니다. 지금은 벌써 암암리에 통계 내 가지고 있는데 다 의사들이 안 그라기 때문에 말 못 하지만. 다 모든 통계에 계산을 대 가지고 했었소. 왜? 정력이 끓고 피가 꿇고 이와 같이 하기 때문에 그만, 건드려 놓으면 가속도로 그만 번식이 돼 버린대요. 하나님께 기도해서 하나님이 낫우실려면 낫울 수 있다 그거요.
저 OO교회 O목사님 있는데는 여게 혹이 있고 여기 혹이 있고 이랬는데 이거 보니까 아무래도 좀 좋지 못한 악성이라고 이거는 아무래도 이런 데서는 건드리면 안 되니까 서울에 종합 병원에 가 가지고서 이걸 검사해 보라고 이러니까, 그만 그거 암이라는, 암으로 딱 결정이 됐다 말이오. 이랬는데. 대구 집회 와 가지고서 그만 혹이 뚝 떨어져 버렸어요. 와 가지고 '언제 떨어질 때 어째 떨어졌던고?' 이래 물으니까 '떨어지는 줄 몰랐습니다. 어째 언제 뭐 기도할 때 뭐 이래. 목사님 기도하는데 이래 만져 보니까 아무것도 없어. 어디로 갔노? 이거 내가 꿈이가? 이래 만져 보니까 아무 것도 없는데,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뒤에 그때 아무 것도 없어 가지고 아무것도 없어. 그랬는데. 요게는 이만한 게 없어졌는데 이쪽에 여게 조그만한 거 불은 요놈은 없어지지 안했어. 요게, 요게는 참 그저 꿀밤 꿀밤 반 개쯤 되는 게 거기 있는데 고거는 없어지지 안했어. 고거는 하나님이 딱 낚시로 거머쥐고 '이놈아, 고거는 낫아도 네까짓 놈이 또 죄 지으며' 그 좀 맷정을 좀 썼더래요. '죄 지으면 딱 건다.' 이러니까, 인제 그것 때문에 회개하고. 회개하면 그것 다 없어져 버려요.
이제 우리는, 회개는 만병 통치. 자 따라합시다.
회개는! 만병통치! 회개는 만병통치! 회개는! 만사해결! 회개는 만사해결! 회개는 소원 성취! 다 됐어. 다 됐어.
우리 주님 신실하십니다. 옛날부터 모두 다 믿는 사람들 성경에는 다 그랬는데, 우리만 안 믿고 당하지를 못해 우리만 믿지 안해 가지고 손해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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