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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왕  
 

설명 : 세계역사에 제일 높은 철학이 불교지만, 예수 잘 믿는 사람은 어린 아이같이 다룹니다.


철학 쳐놓고는 세계에 역사에 제일 높은 철학이 불교입니다. 제일 높은 철학이 불교요. 아직도 뭐 소크라테스니 뭐이니 하는 그런 철학은 다 철학자 새끼요, 새끼. 철학의 새끼입니다. 뭐 플라톤이니 칸트니 하는 그런 이들이 철학에 위대한 줄 알아도 그것은 철학의 새끼야. 철학의 왕은 불교입니다. 제일 철학입니다.

그래도, 불교에 아무리 철학이 높아도 그 사람들하고 예수 잘 믿는 사람하고 만나면 그 사람들 하는 일은 만날 어린 아이같이 다루고 있습니다. 그 실컷 말하고 나면은 대항하지도, 그러면 요면을 좀 요렇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하면 벌써 포위 다해 버렸거든. 제가 말한 주장이 포위를 당했다 말입니다. 말 실컷 내가 이거 말하면 지금 이 천상 천하에 제일이다 싶어서 이 주장을 이래 했는데 그라고 나면 믿는 사람이 그 다음에 ‘요렇게도 한번 좀 생각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보니까 벌써 포위 다 했거든. 포위 당했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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