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똥파리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니까 추위가 죽이지 못합니다.
아주 겨울인데 양지 볕에 보니까 똥파리가 날아다닙디다. 그것을 보면서도 배운 것이 많습니다. 조금만 추워도 파리는 땅에 떨어져서 죽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죽지 않고 살아 있습디다. 또 여기보다 더 추운 영하 3, 40도 되는데 곳에서도 하나님이 보호하시니까 추위를 이기고 사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보호하시면 아무도 죽일 수가 없습니다. ‘파리는 추우면 죽는 것이 통계인데,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니까 추위가 죽이지 못하는구나. 이런 하나님이신데 내가 생명에 대해서 쓸데없는 생각을 가졌다!’ 하는 것을 똥파리에서 깨달아서 아주 은혜를 입고 강하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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