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무궁 세계는 외부에서 볼 때 전체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맡은 사명이 뭐인가? 우리의 사명은 성전 건축입니다. 성전 건축은 우리가 여기에 한 마디 한 마디 말할 때에 우리 말 안에 주님이 하시는 그 말씀이 우리 말 안에서 역사하시는 그 말이 우리를 통해서 나타난 것이 우리 말이요 곧 주님의 말씀으로서 이렇게 되면 말에 대한 성전이 되겠습니다. 또 우리가 어떤 행동 하나를 할 때에 우리의 행동은 집과 같이 껍지가 되고 주님이 우리 안에서 행동하시는 그 행동은 우리 행동 안에 주가 되면 성전이 되겠습니다. 우리의 자기의 마음이나 성품이나 어떤 것이든지 주님이 내 안에 왕으로 주인으로 계시고 나는 그분을 모신 성전이 되어 그분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고 그분 자유 자체로 쓸 수 있는 우리가 되어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도록 우리가 건설하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무궁 세계는 외부에서 볼 때는 전체는 하나님이십니다. 안에서 보면은 하나님과 선지 사도와 반차가 있지만 마치 등에다가 불을 키면 외부에서 볼 때는 전체가 불이지만 안에 들여보면 불과 종이로 만든 등이 따로 있는 것처럼 이러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통일시키시고 그 안에 만왕의 왕으로, 만주이 주로, 참 창조주가 창조주로, 주권자가 주권자로, 주재자가 주재자로 그렇게 영원히 내주하시고 그의 생명과 그의 그 성결과 그의 능력이 비추어 나와 가지고 충만해져 있는 그것이 하늘나라입니다. 거게는 개체가 있지만 이질적인 개체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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