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회계 맡았을 때에 자기에게 써야 될 돈을 교회에 쓰면 둘 다 잘된 간증
제가 지금 하나 기억하고 있는데 거창읍교회 원 집사님이라고 원영봉 집사님이라고 있습니다. 구두방 하는 사람? 원영봉 집사의 간증하는 말을 한 마디 들었습니다. 그 사람이 회계를 맡고 있었는데 자기 경험으로서는 꼭 자기가 써야 될 그 일이, 돈에 대해서 자기 집에나 자기 사업에나 써야 될 그 일이 딱 생기고 난 다음에는 재빨리 이어서 교회에 쓸 일이 있답니다.
이런데 자기가 회계를 맡았는데 교회에 재정은 없고 자기에게 있는 돈이 자기에게 쓰면 딱 들어맞겠는데 이 돈을 또 교회 쓰면 딱 들어맞도록 그렇게 돼 가지고 있다 그 말입니다. 꼭 그렇게 자기 경험으로서는 둘이 함께 나선다 그것입니다.
그럴 때에는 ‘그렇지만 교회에 쓸 돈이 지금 없는데 이것을 안 쓰면 교회 일이 안 되는데 내 일 되도록 하려고 내게 쓰고 교회 안 되도록 그럴 수가 있겠느냐?’ 인제 교회 빌려 입체해 놓으면 갚기는 갚는 것이니까, 교회서. 그럴 때에는 ‘어라, 내 일부터 먼저 할 수야 있겠느냐?’ 자기 일을 버려두고 교회 일 꼭 하고, 그러고 나면, 그러고 나면 교회에서 그것도 마련해서 받게 되고 받고 나서 보면 그 뒤에 자기 일 그 일도 잘되는데 그 일을 돈을 교회 먼저 쓰지 않고 자기 일을 그때 먼저 봤으면 그 일이 뒤에 가서 보면 꼭 안 되고 낭패될 만한 그런 일이 있었다.
자기는 교회 회계 집사를 맡아 가지고 하면서 신기한 일을 자기가 본 것을 봉산교회 간증한 것을 내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 봉산교회서 그 간증을 했어요. 모두 간증하는 시간에 그것을 간증을 원영봉 집사님이 간증을 했어요. 그때 내가 간증을 들을 때에 ‘네가 신앙을 바로 잡았다. 저것이 아브라함의 신앙을 갖는데 뒤를 보자.’
이래서 제가 여기 부산 오고 난 다음에 한 칠팔 년 됐는지 그때에 거창 사람 하나 만나 가지고 ‘원영봉 집사님의 형편이 어찌 됐느냐?’ 하는 것을 물어봤습니다. 물어보니까 그 사람이 그때 내가 묻는 데는 뭐 아주 그것은 귀한 사업인데 운수 사업도 하고 뭣도 하고 뭐 과수원도 있고, 그때는 재산이 없었는데 아주 부자가 됐다고.
그 부자가 지금까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그 다음에 신앙이 변해지면 땅의 것은 변해지는 것입니다. 자기 신앙이 변해지면 하나님이 그에게 대해서 하시는 일도 변해집니다. 제가 하나님에게 대해서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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