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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4가지 제사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종류는 곡식. 이런 곡식이나 곡식의 기름이나 이렇게 식물들로 드리는 제사가 있었고. 또 짐승을 잡아서 제사 드리는 제사가 있었습니다.

짐승을 잡아서 제사 드리는 그 제사가 본제사요 모든 곡물 이런 모든 그런 것들 가지고 드리는 제사는 짐승으로 드리는 그 제사를 근거해 가지고 그런 것들을 제물로 드렸습니다.

짐승을 잡아서 드리는 제사 중에는 네 가지가 있었으니 하나는 속죄제요. 또 하나는 속건제 또 하나는 화목제, 하나는 번제 이래서 제사가 넷이 있었습니다.

속죄제는 죄를 범했을 때에 죄 사함을 얻기 위해서 그 죄를 짐승에다가 전가시키고, 하나님 앞에 그 짐승이 죄값으로 죽음으로 죄 지은 자기가 사유함 받는 것이 속죄제요, 속건제는 모르고 지은 죄, 혹 실수해서 지은 죄 속건제. 허물이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을 생각날 때에 짐승에게 그 허물 범한 사람이 머리 위에 안수해서 그 짐승에게 자기의 허물 된 죄를 부담을 시켜 가지고 짐승이 대신 죽음으로써 이제, 그 허물을 속하는 것이 속건제입니다.

또 화목제는 불목이 있을 때에 그 불목을 하나님 앞에 사함 받기 위해서 짐승에게 불목된 것을 책임을 지워서 짐승이 대신 죽음으로써 화목이 되어지는 화목제가 있고, 또 번제는 자기의 전부를 다 하나님에게 드린다는 그런 소원하는 뜻을 가지고 번제를 드립니다. 다른 제사는 다 드릴 때에 불로 사뤄서 드리는, 다 화제는 화제인데 그중에 번제는 그 짐승의 전부를 다 불에 사뤄서 드리는 것이 번제요, 다른 제사는 불로 사뤄서 드리는 것도 있고 또 거기서 사루지 안하고 버리는 것도 있고 그렇게 다 드리는 것이 좀 번제와 다릅니다. 번제는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드리는 뜻의 번제입니다. 그러면, 속죄제가 있어서 속죄하고,속건제가 있어서 속건하고, 또 화목제가 있어서 화목하고 깨끗하게 된 것을 하나님에게 다 드리는 그것을 가리켜서 번제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이 제물은, 짐승이 그렇게 사람의.모든 것을 다 대신 담당하고 죽는 그 짐승은 예수님을 예표해서 그렇게 하나님이 정하셨기 때문에 짐승으로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이 속죄, 속건, 화목, 번제의 효력을 입습니다. 입어서, 입고 있으나 그 효력이 늘 미결돼 있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또 부활하실 때에 그때에 이 대속의 효력이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휘장이 갈라지고 바위가 터지고 지진이 나고 또 부활하실 그때에 죽음 가운데서, 죽은 무덤 가운헤 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죽었을 때에 무덤이 열리고 자던 성인들이 살아났으나 아직까지 무덤 밖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가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무덤 밖에 나와서 거룩한 성으로 들어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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