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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 동신의 순교  
 

설명 : 손양원 목사님의 아들들인 동인, 동신도 아버지가 독실히 믿는 것으로 인한 순교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욥의 아들과 물건은 욥의 그 신앙을 인해서 하나님께서 천추 만대에 복음을 위해서 이용할 수 있는 복음 위한 제물이 되어졌고, 그는 깨끗한 사람들이요 하나님이 그 가족은 아주 동방에서는 제일 크고 깨끗한 의인이라고 그렇게 자랑할 만한 사람의 자녀들인데 한목 그와 같이된 것은 뭐이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죄 없는 깨끗한 제물이 하나님에게 완전히 바쳐져서 이용된 것입니다. 요것을 단단히 깨달아야 돼요. 그것은 알리기 위해서 하는 말이고 오늘 아침에 내가 소원하는 것은, 그것은 상식으로 신앙 상식으로 알아야 하고, 그래서, 욥이 그렇게 깨끗하게 산 것이 '아이구. 욥과 같이 될까 겁나다.' 욥과 같이 될까 겁난다 하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모든 성도들이라 그 말이오. 왜? 요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다 그래요. 목사들마다 요렇게 생각하고 있는 목사들이 백의 구십 구는 될 수가 있어. '아, 욥같이 되며 좋겠느냐?' '욥의 그 인내, 욥의 참고 견디는 것 참 아주 본받는 그것은 그런 형편 됐을 때에는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만 나도 욥의 자녀같이 욥의 모든 소유물같이 한목 그렇게 돼 가지고 그만 절단나지는 그런 일은 아이구 끔찍하고 겁나고 무섭고 징그럽다. 나는 그런 거는 원치 않는다.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깨닫지 못하는 가운데서 그렇다 그거요. 왜? 그것이 뭐 손해간 죽음입니까? 아주 자기 가족으로서 솔박 성공한 데는, 손양원 목사님도 그 동인 동신 그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제물이 되었는데 아버지가 교훈하는 그대로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그것 때문에, 독실히 믿는 그것 때문에 그때에 다 죽음당했습니다. 그때 '나는 예수 믿는 사람이라. 이래 증거를 하는 그것 때문에 죽임당한 게 아니라, 찾아 가지고, 손 목사님 찾아가서 찾지를 못하고 동인, 동신이를 만나니까, 뭐 동인, 동신이가 '나는 예수 안 믿습니다.' 하면, 안 믿는다 하면 그때 안 죽겠습니까? 그는 현재 자기 증거로 죽은 것이 아니라 과거에 깨끗한 생의 준비로써 하나님이 제물로 받으셨다. 그거요. 이걸 알아야 돼요.

'너 예수 믿으며 죽일란다. 안 믿을라면 안 죽일란다.' 그래 가지고, 예수 믿을래 아 믿을래 해 가지고 죽은 것만 순교가 아니라 주님을 향하여 주님 앞에 제물되고 주님 앞에 깨끗한 것이 되어서 주님의 복음을 위해서 본인이 아? 말도 하지 안하고 죽었더란데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 생명을 빼앗긴 것이면 그게 다 순교자라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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