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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공부하는 법  
 

설명 : 껍데리고 연구하지 말고 자꾸 읽고 깊이 연구해서 깊이 깨닫도록 연구

공과도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시쁘지만 그 공과를 나는 만드는 데에 하나 만들라 하면 참 굉장히 힘이 듭니다.

이러니까, 반사들이 잘 익혀 가지고 속에 있는 뜻을 좀 깨닫고 그 범위도 좀 알고, 그 자꾸 읽어 보고 깨달으면 신앙의 범위가 넓어질 것이요, 또 신앙의 깊이가 깊어질 것이요, 높이가 높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껍데기로 개 머래 먹듯이 그만 꾹꾹 씹어 그라기 때문에 참 문제라 그말이오. 반사들이 좀 공과를 깊이 숙독을 하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번 공과는 뭐이지, 제목이? 예?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서 자세히 여러분들이 읽어서 깊이 연구해요. 껍데기로 하지 말고 그라면 거게 깊이 깨달을 수가 있어. 뭐 때문에 이 세상에는 모든 존재는 둘로 나눌 수 있다 하는 그 말을 뭐 할 말 없어서 한 게 아니라, 존재를 둘로 나눌 수 있다 그 말은, 그거는 뭐이냐 하면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말 미암아 생겨졌기 때문에 생겨지기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졌고, 그게 사는 것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고, 그게 죽는 것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죽고 하나님 한 분에게 모든 것이 주권돼 있다는 것을 거기서 똑똑히 밑에서 기초부터 해 나오기 위해서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공과를 읽어야 공과를 다 확실히 터득하는 그런 사람들이 우리 반사 가운데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그말이오. 이 부장들 통반 공부할 때에 보면 시원찮애. 내가 다시 더 하려고 하는데 첫 주일은 시원찮고 둘째 주일 가면 조금 낫고, 조금 낫아도 속에 깊은 뜻은 알지도 못하고 그저 좀 공과만 익숙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만 해도 학생들이 은혜를 많이 받아. 깊이 해서 반사들이 알면, 그 공과를 알면 반사들이 마구 젊은 힘이 있으니까 막 뛸 것이오. 뭘 두려워하겠습니까? 바로 모르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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