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등 치고 간 내 먹는다'  
 

설명 : 악만 간교하게 성도들에게 알랑알랑하고 살근살근 꾀우고 달래서 말씀을 지키지 못하게 합니다.


속담에 등치고, 등을 톡톡 두드리면서 간을 내 먹는다는 말과 같이 악만 간교하게 성도들에게 알랑알랑하고 성도들을 그저 살근살근 꾀우고 달래면서 하나님 말씀대로 하면 안 된다고 꾀워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못하게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못하게 때를 따라서 요런 취미도 보이고 조런 유익도 보이고 ‘요라면 네가 된다’ 온갖 수단 방법을 다 들여 가지고 성도들을 꾀워서 성도들로 하여금 신앙을 지키지 못하게 하고 범죄케 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범하도록 그렇게 악마가 꼬웁니다.

꼬우고 난 다음에 성도들이 어리석게 마귀에게 꼬여 가지고 범죄해서 망합니다. 망하고 난 다음에는 또 세상을 시켜서 범죄해서 망한 성도들을 멸시 천대 조롱을 합니다. 또 가족들에게는 가서 그 간교하게 이간을 붙여서 믿지 않는 가족들은 믿는 그 성도를 보고 말할 수 없이 분발해서 분이 나서 못 견딜 만큼 그래 가지고 또 핍박하게 합니다. 이것이 성도의 가는 걸음입니다.

(87021133)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