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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설명 : 십촌이나 넘어된 아주 거리 먼 사람이라도 양자로 갔으면 즉시 부자가 됩니다.


하나 이 신령한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런 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실은 육체의 부부 제도 이것은 때가 지나 가면은 나중에 가서 이것은 다 끝은 납니다. 그때는 천사와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부부 제도로써 행동해서 건설한 미는 다 같이 가지고서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부의 형체라든지 과거라든지 기억이라든지 그 모든 이루어 놓은 공로라든지 그런 것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그런 것이 필요가 없는 때가 됩니다. 더 중요하고 좋기 때문에 그런 것이 필요가 없는 때가 됩니다. 모르는 것이 아니고 알고 있고 또 해 놓은, 아름다움에 대한 영광은 없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기 때문에

마치 그 사람이 양자 가기 전에는 저 십촌이나 넘어된 아주 거리 먼 사람인데 양자를 갔으면 즉시 부자가 됩니다. 부모와 자녀니 또 사촌간이니 이렇게 촌수가 가까워집니다. 먼 촌수를 버리고 가까운 촌수를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먼 것은 버리고 더 중요하고 깨끗하고 온전한 것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은 남편이시요 우리는 그에게서 난 그의 자녀라. 그의 씨로 우리가 된 자녀라. 이래서, 베드로전서 1장에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거듭난 것이’ 뭐라 했습니까? 썩어질 뭐?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고'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고 항상 있고 살아 계시는’ 또 무엇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됐다 이랬습니다. 고거 하나만 표시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영생하는 새사람이 되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우리가 나왔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860203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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