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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복의 기능  
 

설명 : 마지막 불심판 때에 예수님의 열한 가지 구속을 믿어야 불이 나를 태우지 못합니다.

마치 바닷물이 우리에게 올 때에 그래 잠수복을 입든지 입고서 물이 밀어 들어올 때에 내가 물을 밀어내면은 물이 들어오지 못하고 만일 물에게 밀려서 딱 들어붙어 버리면 숨도 못 쉬고 그만 딱 그대로 죽어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힘으로 밀고 있으면 그거 그것이 들어와서 하지 못하지만 자기 속에 밀어내는 힘이 없으면 물이 들어와 딱 붙어버리면 속에 공기 하나도 없이 딱 들어붙어 죽을 것 아닙니까?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마지막에 이 불심판이 와 가지고 멸망을 시킬 때에 우리가 예수님의 열한 가지 이 구속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의 사죄 받았으니 나는 죄가 없다. 죄 없는 자를 누가 죽이겠느냐? 주님이 대행으로 칭의 줬으니 의로운 자를 하나님의 공심판이 의롭다 했는데 누가 죽이겠느냐? 하나님과 화친돼 하나님의 자녀됐는데 누가 죽이겠느냐? 나를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으로 중생했는데 영생하는 생명을 내가 가졌고 진리로 영생 영감으로 영생 나는 사는데 나를 죽일 자가 누가 있느냐? 불이 나를 태우지 못한다. 하나님만이 내게 대해서 이렇게 저렇게 하시지 하나님 외에는 내게 대해서 털끝만큼도 할 권리가 없다.’ 하는 요 믿음을 가지고 꼭 놓지 안할 때에 불에 살라지지 안하고 그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튕겨서 올라가게 됩니다.

튕겨서 옮겨가게 되고, 그때에 의심하면 불이 와 가지고 태워버리고 맙니다. 의심하면 불이 와서 태우면은 그 사람은 택한 자면은 구원 얻어서 부활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기는 가지만 기능은 다 타 버립니다.

그때에 의심하지 안하고 믿고 요동치 안하고 그 믿음을 가지고 불이 와서 어떻게 마귀가 마지막으로 미혹을 줍니다. ‘너도 별수 있나? 너도 탄다. 탄다. 뜨겁지? 뜨겁지?’ 해도 뜨거워도 이제, ‘뜨거워도 주님의 열한 가지 대속으로 나는 타지 않는다’ 끝까지, 자기의 어떻게 살이 타기 시작한다 할지라도 ‘열한 가지 구속으로 말미암아 나는 타지 않는다’ 믿으면 탔던 것 같으나 다 불 내음새도 나지 않게 다 물러가 버리고 신앙으로 완전히 승리해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옮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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