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말씀대로 살려고 양자로 받은 재물 다 내 놓은 목사님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이렇게 주님 위하여 말씀대로 살라고 하면 별별 일 다 있습니다. 별별 일 다 있습니다. 집도 뺏기는 수 있습니다. 집도. 한상동 목사님은 여기 다대포에서, 다대포 사람들은 다 어부들이요 어장들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굉장한 부자들이 많습니다. 이런데 대어장의 또 지주의 아들로서 큰 부자의 집에 양자로 들어갔습니다. 한상동 목사님. 양자로 들어갔는데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라고하니까 제사 지내는 것이 거리낌이 돼서 ‘제사를 안 지낼라면 네가 양자 재물을 다 내놔라’ 해서 그 많은 재물을 두 내외분이 하나님께 기도하고 다 내놨습니다. 다 내놨습니다. 이런 유가, 그런 것이 많습니다. 예수를 믿을라 하면 참 자기 집에서 쫓겨나는 일도 있고 또 예수님 믿을라 하면 세업도 타지 못하는 일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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