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사료주고 필요한 것 주다가 그래도 자꾸 울면 몽둥이로 뚜드리든지 잡아먹어 버립니다.
도야지도 그 놈이 자꾸 울고 이럴 때에 아마 사료 없는갑다 사료 주고, 또 자꾸 울면 그 다음에 아마 무슨 섶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뿍데기를 넣어 주고, 그 다음에 그래도 자꾸 울면 이거 무슨 아마 돈사가 부정하니까 그런가보다 또 청결도 해 주고, 그래도 울면 그때는 몽둥이로 뚜드리든지 안 뚜드리면 ‘이건 자꾸 울어 쌓아니까 귀찮아 안 되겠다’ 그만 잡아먹어 버리든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이 다 우리에게 계시인데, 이래도 반사들이 안 들어 저래도 반사들이 안 듣고 그러면 나중에 하나님한테 매 맞지 뭐 제까짓 것이 뭐 다른 것 할 것이 뭐 있소? 하나님 두렵소. 하나님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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