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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하는 기도  
 

설명 : 하나님께서 다한 자에게는 이것도 저것도 당신이 만족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말입니다. 양산동 산에 가 가지고 늘 이래 자꾸 양심에 가책이 돼 가지고 꼬부라져 가지고 앉아 가지고 자꾸 이라니까 앉았으면 기도도 못 하고 피곤만 하고 못 견뎌. 이래서 할 수 없어 내가 드러 누웠어. 드러누워 가지고 누워서 내가 하나님에게 이래 기도하다가 자꾸 이 팔이 오래 동안 그저 팔딱팔딱 자꾸 뛰어요. 밤낮으로 뛰어요. 요거. 팔딱팔딱 팔딱팔딱 요래 뛰어서 요래 가지고 소리 들으면 딱 각딱각딱깍 자꾸 이래 뛰는데 그래 인제 누워 가지고 하나님께, 이거 자꾸 팔이 이래 자꾸 뛰고 이라는데 무슨 큰 사고 날 것 아닙니까? 이것은 혹 낫아 주면 안 됩니까 내가 이랬더니만 금방 보니 안 뛰어. 그만 그라고 난 뛰에 안 뛰요. 그래 누워서 나는 그랬는데 그래요. 그래 내가 거기서 너는 지금 병이 들어 가지고 늙어서 약해 가지고 지금 골케골케 하니까 네가 앉아서 기도 할라 하면 기도도 옳게 못 하고 헛일이니까 누워서 기도하라 하는 것을 그것을 가르쳐 주신 것 같애요.

그래서, 이번에 대구에 설교 준비 누웠으면 당신이 가르쳐 주시요. 누웠으면 당신이 가르쳐 주시고 누워서 성경 봤어. 그래서 인제, 누워서 기도하는 것도 힘이 없어 힘 다하고 난 다음에 누워서 기도하는 것도 기도요 다 하나님께서 다한 자에게는 뭐 이것도 저것도 당신이 만족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860518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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