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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변 연습  
 

설명 : 주일학생 가르칠때 시간에 맞추어서 잘 전달할수 있게 연습해야 합니다.


바벨탑 쌓은 것이 뭐이냐 하면은 오늘 이십세기의 문화를 자랑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축복으로 은혜로 긍휼로 잘살라고 하지 안하고서 인간들의 모든 과학이나 노력 가지고 잘 살라고 하는 그게 무엇이냐? 바벨탑 쌓는 것인데 그것은 뭣 받았소? 바벨탑 쌓아 가지고서 그들이 홍수를 면했소 구원을 받았소 뭣 받았소? 저 뒤에 뭣 받았습니까, 반사 선생님들? 크게 말해 봐요 내 안 들려. 크게 말해 봐. 바벨탑 쌓아 가지고 뭣 받았습니다. 저 뒤에 반사들은 전부 알지 그리. 자, 바벨탑을 쌓아 가지고서 뭣 받았어, 저 뒤에? 모르는 모양이라, 뭐. 뭐 받았어? 따라해. 저주! 저주! 저주! 왜 소리가 다 죽어가는 소리하고 있어? 가르치는 소리가 시시해 그래? 이것이 인생의 살고 복받는 원리라.

거게서 멸망 취한 사람이 몇이요? 멸망취한 사람이 몇 종류? 자 아담 해와는 멸망이요 멸망 아니요? 아담 해와 멸망 취했지. 또 가인 멸망 취했지. 또 하나님의 아들들 멸망 취했지. 또 하나님의 아들들이 바벨탑 쌓은 것 다 멸망 취했지. 그라면 구원 얻은 사람이 몇 사람 있어? 성공한 사람이 몇 사람이라? 아벨, 또? 에녹, 또? 노아. 아벨, 에녹, 노아 셋뿐입니다. 아벨, 에녹, 노아 셋은 성공했고 나머지기는 다 멸망받았습니다.

이러니까, 이것을 십오 분 동안에 어쩌든지 자기 하는 대로 그래 가지고서 아는 대로 가르쳐서 속에 박히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웅변 연습할 때에는 시간이 딱 있거든. 너는 삼 분이라 오 분이라 십 분이라 요라니까 자기가 그 내용을, 내용을 다 만들어 가지고 원고를 딱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연습하면서 십오 분이라 이십 분이라 이러니까 자기가 한번 해 보는 거라. 이라니까 삼십 분이 걸린다 어라 십오 분 줄여야 되겠다. 이라니까 이십 분이니 오 분 줄여야 되겠다. 이래 하니까 너무 십 분밖에 안 되니까 오 분을 늘여야 되겠다. 이래 연습을 해 가지고서 그래 가지고 그 시간에 딱 하는 것처럼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시간이 십오 분이니까 십오 분 동안에 가르칠라면은 요만 요만한 정도로 가르쳐야 되겠다 하는 그것을 자기가 다 연습해 가지고 그 시간에 딱 들어맞게 그래 가르쳐요.

가르치는데, 아이들은 좀 말을 지금 요새는 고속 시대가 돼 놔서 느릿느릿하면은 안 들어요. 이래서 나도 그거 지금 시간, 하기는 시간은 짧지 많이 말할라 하니까 느리게 해 가지고 안 되니까 데데데데 이래 말하니 알아 듣기가 좀 힘들고 그렇지만 바쁜 시간에 자꾸 그리 말 안 하면 다 말 못 하겠다 그것입니다. 이러니까 그 마음은 자꾸 할라고 이거 가는데 혀가 잘 따라가지 안해. 이러니까 말 어음이 잘 안 들려. 그것을 요새는 기도하다가 자꾸 따라 안 가고 이라니까 그거 방언한다 합니다. 그 방언은 다 소용없는 거라. 방언은 사도행전 2장에 있는 방언이 진짜 방언이라. 그 방언은 무슨 방언인가? 그 방언은 가르치는 거나 배우는 데에 성령의 감동의 능력으로 역사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방언이라 말합니다.

이래서 그 다섯 가지 요것을 이제는 따라 외우도록 그래 하지 말고 자기가 있는 대로 하나님이 힘 주시는 대로 마구 열변을 토해. 하나님 말씀을 강하게 증거를 해. 이래 가지고서 뭐 소리 시합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더 똑똑히 가르쳐야 듣지 그리 아니면 안 들을 터이니까 그 큰 소리로 가르쳐요. 옆에 사람 그 사람 소리에 다 들어가 버리면 나는 가르치지 안하고 그 소리 다 가지 않아?

이러니까 또 아이들에게 큰소리로 강한 소리로 힘있는 소리로 가르치고 그보다 더 알맹이 거석한 것은 성신의 감동으로 가르치고 요렇게 가르치면 그 학생들이 듣습니다.

나도 이 설교하면서 이 영감으로만 설교해서 어려운 설교는 할 때는 영감으로만 설교하면은 재미가 없는 모양이라. 어찌됐든간에 고함을 지르는 그 재미로 또 거기에 따라서 은혜 받은 사람 있습니다. 이러니까 강하게 학생들에게 가르쳐서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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