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정신병자의 아이라도 하나님이 어미의 사랑을 믿게 해 줬기 때문에 그 품 안에서 만족하고 삽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지 그 넓이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우리들로 알게 해 주시고 그 사랑을 의심없이 믿는 그 믿음을 달라고, 그 사랑을 믿을 때에 그에게는 가장 평강의 나라요 그에게는 천국이요 그에게는 아무런 고통이나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에게는 염려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혹 과거에 혹 지나다니다 보면은 그 여인은 정신 병자라서 자기 몸을 간수하지 못하고 두더기를 감고 그래 있어도 그 젖먹이는 어린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를 뭐 간수할 줄 압니까 뭘 압니까? 그저 길가 아무데다따나 퍼대고 앉아서 이래 가지고 있지만 그 아이는 어미의 사랑을 하나님이 믿게 해 줬기 때문에 그 그 품 안에서 아주 만족하고 아무 염려 없이 온 세상에 제가 행복된 줄 알고 어머니의 그 미치괭이 어머니 품 속에서 만족하고 사는 것을 종종 봤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그 새끼로서 믿게 해 줬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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