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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의 구제 사업  
 

설명 : 영면이 목표가 되지 안하고 육의 면을 힘쓰는 것은 썩는 것이요 기독교의 적임


우리 서부교회가 영면이 목표가 되지 안하고 영면을 위해서 육의 면을 하지 않는 것이라면 그는 육의 면을 아무리 해도다 썩는 것이요, 기독교의 적입니다. 사람들에게 오해를 주고 잘못 된 것을 표준하도록 만들기 쉽습니다.

우리가 양로원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 그런 것이 뭐 가 가지고 전도는 한번씩 하지만 그 돕는 것이 무슨 것이 있겠습니까 이래도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세상 사람들에게 이해가 되지 안하면 안 되기 때문에 우리 동에서는 뭐 봉사할 일이 있으면 우리 서부교회에다가 말합니다. 그 서부교회는 언제 내가 누를 보냈더니만 무슨 목사회가 있어서 구청에서 목사 종교가들 대표자 회의가 있다 해서 그 다른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 때 강 조사님이 갔던가 배 목사님이 갔던가 배종일 목사님이 갔던가 했습니다. 가니까 거게서 시철에 나왔는데 서부교회에 대해서 말 해서 서부교회와 같이 이렇게 솔선적으로 한다면 참 우리 사회가 잘되겠다 우리 별로 이 한일이 없는 데 그러나 거게서 양로원에 이런 노인들이 추워서 어려움을 당한다 하면은 우리는 그냥 물리치지 안했습니다. 다만 연탄 몇 백개씩이라도 그렇게 했고 또 다른 데서 이 어려운 시에서 어려움을 당한 그런 아동들을 이렇게 보호하고 협조한다는 그 감사의 편지가 매월 한두장씩 한두군데서 옵니다. 그것은 우리가 약소하지만 기억하고 매월 얼마씩을 그렇게 보내서 그 아이들을 돕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해봤자 영을 구원하는 데에 이르지 안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지만 그거 위해서 우리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안하면 하지 않는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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