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사람은 외식이 꽉 배어서 행동하는 것은 백점이라면 그 속에 마음은 십점도 안 됩니다.
자기 마음을 속이는 자가 되지 안하도록 이렇게 마음과 몸의 행위가 일치되도록 하는 요 일을 또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하다 보면은 행동은 했는데 마음은 따로 있습니다. 사람은 어쩌든지 외식이 여기 꽉 배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 눈에 보이게 행동하는 것은 백점이라면 그 속에 마음은 십점도 안 됩니다.
자기 마음과 행동이 하나되어서 행동으로 사랑하면 마음도 사랑하고 또 마음으로 원하면 행동으로도 그 원하는 행동을 하고 이렇게 해서 마음과 몸이 함께 동하고 정하고 이것이 동하고 정하되 제대로가 아니고 주로 인해서 동하고 정하고, 그 기름 부음 영감으로 동하고 정하고, 진리로 동하고 정해서 이 마음과 몸이 일치되기를 연습하고 일치되어서 주로 인하여 동하고 정하는 이게 되도록 이 면을 단속해서 날마다 싸우니까 싸워보니 그 싸움을 안 할 때에는 자기는 의인인 줄 알았는데 그 싸움을 하고 보니까 하루도 실수가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자기가 거짓된지.
이래서, 루터도 자기가 너무 더러워서 이 자기가 그만 사형을 시키고 지옥을 보내야 되고 이것은 어떻게 자기를 모질밧게 형을 해야 될 것인지 자기에 대해서 그렇게 미워서 단속해도 안되고 단속해도 안 되고 그런 고통을 느꼈다는, 루터만 아니라 그런 고통 느끼는 사람 이 순서가 없이는 경건이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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