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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불통  
 

설명: 앞길이 형통치 안하고 막힐 때는 징계로만 알아라 하는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모든 앞길이 형통치 안하고 막힐 때는 징계로만 알아라 하는 그것을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은 그렇게 생각지 안하고 자꾸 그 자기가 잘못해 그렇다, 또 누구 때문에 그렇다. 피조물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피조물은 주권이 없습니다. 자기도 주권이 없고 다른 모든 사람들도 주권이 없습니다.
꼭 주권은 주님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뭣이든지 형통치 안하고 가로막히거들랑 ‘이것은 주님의 고장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거게서 무슨 일을 잘 치료되도록 이렇게 수습되게 해야 되지 그런 데 두지 안하고 제가 힘을 안 쓰니까 내가 열심히 힘을 써야 되겠다. 안 됩니다.
힘을 쓰면 혹 되는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권고하고 권고하고 하다가 이게 고집통이 세고 강팍해 가지고 ‘뭐 내가 해 내면 되지 하나님 불러댈 것이 뭐 있느냐? 내가 해 본다.’ 그렇게 억세게 해 대면 하나님께서 그만 되구로 내비둡니다.
되면 어찌 되느냐? 되면 마치 비유컨대 그것이 올라가지 말아라 하면 안 올라가고 그 나무에 안 올라가야 될 터인데 이게 기어코 올라갈라고 막 전심 전력을 들여 가지고 악독을 가지고 지금 올라갑니다.
올라가면 저 위에까지 올라갔다서, 올라오면 바람이 불든지 해 가지고 짤랑짤랑 흔들어지면 툭 떨어져 버리면 그만 한 길 올라가다 떨어지면 팔 하나 뿔라지지만 한 서너 길 올라가다가 떨어지면은 그만 다리도 뿔라지고 뭐 병신됩니다. 더 올라가다 떨어지면 죽어버립니다.

(870729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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