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등화관제  
 

설명:마귀는 자꾸 하나님을 나를 보지 못하도록 만나지 못하도록 가리는데 성구가 빛입니다.


밤에 안에 있는 나에게 등불이 비추면, 우리가 등화관제를 할 때 가루어 보지 안해요? 방안에 있는 나는 단단히 가루었다고 이래 생각했는데 밖에서는 ‘불 끄시오 불 끄시오’ 가루고 또 가뤄도 또 빛이 비추어 나오고 가루어도 또 빛이 비춰 나오고, 이놈 마귀는 자꾸 하나님을 나를 보지 못하구로 만나지 못하도록 가루는데도 그 빛이 들어와서 성구가 한번 무슨 성구가 생각하는 그게 바로 주님의 빛이 내게 와 가지고 주님이 찾아오셔서 내게 빛을 비추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8610083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