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가물어 논이 말랐으면 하나님이 비를 쏟아 부어 주면 해결됩니다.
농사 짓는 사람이 자꾸 가물어 가지고 논이 말라 가니까 이웃 사람에게 자기 논에 들어오는 물을 조금 양보해서 이렇게 좀 대줬다 할지라도 그거 얼마 되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늘에 비를 쏟아 부어 주면 막 온 들판이 그만 물 뭐 물 소가 될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거 째째한 것 이것 이래 가지고 조그만 것 가지고서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는 요 계명을 지키면은 하나님께서 막 천 대까지 복을 준다 하니까, 천 대 까지 복을 준다 했으니까 뭐 당대 복이야 의례히 풍성할 것 아니겠습니까? 이러니까 자본에 문제가 없다.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하는 데에는 이 자본이 떨어지면 어쩔까?’ 자본 염려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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