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대학 총장 넷, 장관 일곱이 있는 성결 교회에서 주일날 마구 야단을 쳤지만 울지않고 철면피 행동
저 OOO박사님 있는 그 교회에, 아따 무슨 성결 교회더라? OO성결 교회인데 그 교회 가니까 거기는 대학 지금은 대학이 많지만 그때는 대학이 적었어요. 대학 총장이 넷이 있고, 장관이 그때 현 장관이 일곱이 있소. 다른 데는 다 토요일날 오는 건데 하도 그사람들이 은혜를 받 고 이라면서 '한 주일 좀 봐 주고 가시지요.' 속으로 '예, 그라지요.' 왜? 주일날은 저거가 다 나을 터이니까. 주일날 그날 장관들 막 혼났습니다. 뭐 총장들 전부 그참 그날 혼 났어. 좌우의 날선 검으로 얼마든지 그래 놓으니까, 그래도 철면피라. 나중에 다 모여 가지고 '아이구, 참 은혜 받았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이라면서도 그습관이 돼 가지고 놀래지는 안하고 벙글 벙글 웃으면서 '아이구 참 수고했습니다. 은혜 받았습니다.' 이라지 울지를 안해.
대패침으로 찔러도 울지를 안해. 대패침으로 찌르기는 찔렀는데 울지를 안한다 말이오. 이러니까. 여간 설교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근방에 가지도 안합니다. 그런 것은 뭐 가치로 볼 것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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