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성령의 인치심을 받고 믿음에 잡것이 섞여지지 않아야 능력이 옵니다.
기도할 때 '아, 하나님께서 이 일은 들어 주셨다. 벌써 틀림없다' 이렇게 자기에게 확실히 믿어지는 그런 믿음이 생겨질 때에 그때에 벌써 그거는 성신의 인을 맞은 것이기 때문에 고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것이라든지 행동하는 것이라든지 거기에 대해서 확신이 생겨지는 것을 여러분들이 경험할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아, 이 생활 하면 이 행동에는 주님이 같이 하신다. 틀림없다. 이 생활은 같이 하신다. 이 말에는 같이 하신다, 이 행동에는 같이 하신다, 내 이 생각에는 같이 하신다. 이 마음에는 같이 하신다, 이 기도에는 같이 하신다' 하는 그것이 우리에게 주관적으로 확실히 믿어지는 것이 오는 그것이 뭐이냐 하면 성령이 인정하셔서 인쳤다 말이오. 성령이 '인제 됐다' 인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의 그릇이 차지를 못해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런 말을 종종 제가 했습니다.
기도의 그릇이 차지 않는다 그 말은 기도하는데 무엇인가 부족한 것이 있다 그 말이오. 회개에 부족한 것이 있고 또 자기가 그것을 간구하지만 그것을 주시면 그 뒤에 후유증이 어떻게 될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아 놓으면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자기에게 어떤 난제가 생기고 어떤 역경이 생기고 어떤 복잡한 일들이 생겨질 것을 알지도 못하고 달라고만 자꾸 이래 하니까, 그것을 차차 차차 알아서 '내가 주님께서 주시면, 이런 은혜를 주시면 내게 이런 복잡이 오겠고, 이런 또한 역경이 오겠고, 이런 핍박이 오겠고. 이런 모든 난제들이 오겠습니다.
올 때에 나는 이것은 이렇게 이기고 이렇게 이기고 저렇게 이기고 이래 가지고 재물 바칠 것은 내가 재물 바치고 몸 바칠 건 몸 바치고 지위 명예 권세 바칠 것은 바치고 그래 바쳐서 내가 기어코 라도 주님이 인도하시는 요 인도를 놓지 않겠습니다. 하는 이것이 되어지면 하나님께서 '됐다.' 그라고 나면 구하는 것이 마음에 믿어지게 됩니다. 믿어지게 되는 것은 뭐이냐?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인을 쳤기 때문에 내게 위로와 평강과 믿어지는 그 믿음이 생겨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에도 한 육백 오십 명인가 이렇게 낫게 된 것은, 아, 건수로는 육백 오십이야. 나은 사람은 육백 일 명. 육백 일 명인데, 어제도 많이 들어왔어요. 다른 교회도 또 들어온 데는 들어와 있을 거라. 이렇게 된 것은 그 사람들이 다 오래 믿었다고 된 거 아니오. 오래 믿은 사람들이 도로 못 받는 것 있습니다. 오래 믿는 사람은 못 받는데 첨 믿는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그때에 아무 섞인 것 없이, 다른 거 잡탱이 하나도 없이 믿습니다 섞인 것 없이 다 온 전신이. 마음, 뜻, 성품, 힘, 뭐 목숨 남은 것 없이 확실히 믿을 때, 꽉 믿을 때 그때 탁 부딪힙니다.
우르르 딱딱 하지 않습니까? 우르르르 하는 것은 이 음전기와 양전기가 공중에 이라니까 우르르 하는 소리고, 이라다가 번개가 탁 하면서. 딱 그라면서 번개불이 켜지는 거, 딱 그라는 것은 음전기와 양전기가 이래 돌아 다니다가 딱 부딪히면 그만 벼락이 된다. 말이오. 부딪히면 벼락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를 자꾸 접할라고 애를 쓰는데, 우리들이 하나님을 믿는 고 믿음에 잡것이 섞이지 안하고 하나님을 딱 믿으면, 꽉 믿어질 때에 그때에 능력이 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어제 주일학교 견학하러 왔던. 목사님이요 반사 선생님이오?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인지 목사님인지 장로님인지 어떤 분인지 왔다가 광고하는데 그만 믿음이 딱 돼. 믿음이 딱 되고 나서 보니까 나중에 보니까 그만, 허리가 아파서 못 견디게 허리 아프던 게 어디로 가고 그만 나아 버렸어. 그래 가지고 '아, 내가 이것을 증거 하고 가야 되겠다' 하면서 그래 자기가 허리가 아픈 것이 그 광고할 때에 나았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고. 광고할 때 그때 꽉 믿어졌다 말이오. 이러니까, 어짜든지고 믿음은 성신이 인을 쳐야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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