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타인이 악이 아닌 성령의 감화와 진리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지나쳐서는 안 됩니다.
내가 여기 와서 앉았는데 내가 그때 나는 친근히 하기 위해서 웃었더니만 '아. 나이 많은 사람들이 사람에게 대해서 처세술적으로 그렇게 웃는 웃음으로 나한테 대하지 마십시오.' 하는 그 분이 여게 와서 앉았습니다. 그 말을 하나 듣고 내가 들을 때에 '아 과연 내가 그런 방식으로 처세를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해서 그것을 고치고 다시는 그렇게 참 웃음에 대해서 벌로 웃지를 않는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제가 아주 어린 신앙의 사람인데 저 거끼리 말하기를 그렇게 말합디다. '빚지는 사람은 그 사람은 암만 갚아 줘도 빚을 진다' 아주 묘한 소리 하는 것을, 그 부인도 여기 와서 지금 앉았는지 내가 모르겠습니다. 그 말을 나는 그냥 거게 참가하면서 듣고 참 그것은 하나님이 성령으로 저 사람에게 가르쳐 주신 말씀이다, 사람은 빚지는 사람이 사람이 고쳐져야 되지 백 번 갚아줘도 그 사람은 빚집니다. 그 사람이 몇 억이 돼도 항상 빚지고 삽니다. 아주 거지라도 빚 안 지고 사는 사람은 빚 안 지고 삽니다. 사람이 고쳐져야 되지 사람이 고쳐지기 전에는 빚 갚아준다고 빚을 안 지느냐? 안 지지 않는다 하는 고말은 얼마나 깊은 말이며 저는 모르고 했는지 알고 했는지 모르지만 그거는 참 아주 경제 철학의 말입니다. 경제 철학의 말이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장점, 자기에게 대해서 그저 좋게 말하는 그런 말이 나 잘 듣고, 또 자기에게 또 반대로 욕하는 그런 말은 잘 듣고, 그 악한 것은 기억지 말라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기에게 대해서 무슨 말을 하든지 행동하든지 할 때에 그 사람 중심으로 한 것은 그까짓 것 가치 없기 때문에 나를 칭찬해도 가치 없고 나를 욕을 해도 가치 없고 없지만 악이 아닌, 그 사람이 암만 무식한 이제 이제 믿는 초신자라도 성령의 감화로 진리로 말하는 것. 그 진리로 행동하는 것 그것은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의 영감과 진리로 하는 행동은 어떤 사소한 행동이라도 그것을 우리는 보는 눈을 언제든지 부릅뜨고 있어야 합니다.
(8506145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