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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지켜 회개하면  
 

설명 : 들은 말씀을 지켜 회개 하니까 꼭 서부교회 안 와도 가는 곳곳마다 모두 머리가 됩니다.


내가 금정산에 가 가지고 지금 한 이십 년 됐습니다. 거기 있으니까  저 어디 집사님이 보니까 인물도 훌륭한데 열심히 와 가지고 기도하고 뭐 신앙 생활해서 나도 참 부럽고 아주 훌륭한 분이 교회의 모든 교인들을 통솔해 가지고, 집사라 보니까. 집사인데 통솔해 가지고 그렇게 금정산에 와서 기도하고 하는데 그 사람이 기도 대장이고 그 교회의 보니까  신앙 대장이라. 내가 보니까 대장인데, 나중에 며칠 그라고 난 다음에 뒤에 와서 '목사님 저를 모르시지요?' 내가 모른다 이라니까 '목사님이 가조 교회에 왔을 때에 그때에 저거 방에 계셨습니다. 제가 가조 김영수 맏아들입니다.

' 이래. 서봉월 집사 알아요? 예? 사람은 모르지 김영수 알지? '맏아들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그때 내가 목사님에게 받은 은혜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고 말씀 가지고 꼭 살고 있습니다. 내가 한 번도 목사님에게 대해서 기도를 빼지 안하고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그 교회를 서부교회를 갈라고 가지 못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여기 두시고 이 사명을 맡겨서 하나님이 여기 있으라 하는 것이라 그래 생각하고 그때 받은 그 말씀으로 나는 족합니다.' 그래 와서 인사를 해요. 그 사람이 가조 김영수 아들이라. 저거 집에서 밥 먹었다 하는 것을 나는 그거 모른다 그말이오. 그래도 그 은혜를 들은 것을, 들은 것을 지켜 회개하니까  들은 것을 지켜 계속하니까 거기서 머리가 됐어.

또, 얼마 전에도 한 삼 년 됐다, 한 사 년 됐습니다. 그때 내가 여기 있으니까 마산에 있는 나는 그 교회도 잊어 버렸어요. 그 사람 있어요. 마산에 있는 그 사람 그 얼굴은 지금 좀 생각이 나요. 그 사람이 와 가지고 장로인데  절 모르시지요? 제가 목사님 뒤에, 사견으로 개평으로 집회하고 다녔을 때에 제가 꼭 따라다니면서 그 목사님이 저를 보고 말하기를, 너는 이 말씀을 잘 지켜야 네가 앞으로 주님에게 귀히 쓰여질 것이다 그렇게 말씀해 주신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들은 말씀을 붙들고 계속하는데 제가 그 교회 장로가 돼 가지고 있는데,' 그뭐 주일 학교 부장이요 장로고 그 교회의 목사님 모시고 있는데 어떻게 잘하고 있는지. 그래 그 주일 학교 부흥을 위해서 여기 저한테 와서 물으러 왔어요. 물으러 왔는데 그때 다니면서 좀 열심 있는 청년이라 하는 그 청년이라, 보니까. 그런 사람은 그 때에 받은 은혜를 항상 생각하고 그때 들은 말씀을 지켜 회개 하니까 꼭 서부교회 안 와도 가는 곳곳마다 모두 머리가 돼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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