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서부교회 분교나 기도원 짓는 것도 하나님의 축복으로 지으려고 기도하신 백 목사님
우리 지금 서부교회 내가 교인들 가만히 어제도 생각하니까 자, 분교도 지금 지을라 하면 그거 뭐 한 몇 천 만원 칠천만 원인가 얼마가 든다고 설계사가 그렇게 가격을 그래 치더라는데 실지로 얼마나 들란지 아직 계산 해 보지 안했지만 그 사람들 말하는 것보다 우리는 횔씬 적게 듭니다. 그래도 그것도 한 육칠천만 원 들어야 되지 분교가 지금 열 여덟 군데가 되는데 한 육천 잡고 대지에 한 육칠천 잡고 그라면 일억 0사천을 잡는다 고 하면 열 군데면 십 사러. 또 다섯 군데만 해도 칠억 이십 일억이 돼 야 되겠는데 뭐 빼짝 말라서 지금 돈 뭐 단 몇 만원도 없으니까 이 거지떼가 언제 뭐 돈 벌어 가지고 죽자껏 해서 벌어서 하루 자 먹고 살고 오천 원 씩 저축해 봅시다.
오천 원 저축하면 스무 닷새 얼마입니까? 십이만 오천 원이지? 저축하면 알뜰히 저축 하면 매일 노력해 가지고 먹고 오천 원 저축하면 한 달이면 십이만 오천 원. 일 년이면 백 사십만 원, 십 년이면 천사백만 원. 십 년 벌어봤자 천사백 만원 밖에 안되니까 아것 가지고 계산이 안 돼요. 이거 가지고 계산 안 됐어. 그만 보리떡 다섯 덩어리 물고기 두 마리에 하나님이 축사하니까 오천 명이 먹어도 남구로 말이지 이렇계 하나님이 측복으로 뭉떵 부어 줘야 이게 뭐 벌컥 뭐이 돼지지 그래 안 돼 가지고는 안 되겠어.
이러니까 아무래도 연구는 하나님에게 축복 받는 연구를 해야 되겠다 그게 생각이 나서 어제도 그 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제는 서부 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축복 받는 이 방편을 취해 가지고 축복 받는 연구를 하면 그뭐 십 년 갈 게 아니라 일 년 내에도 전부 부자가 다 될 수 있고 일 년이면 모두 한 사람이 일억썩도 다 연보, 이 사람이 일억, 저 사람이 일 억 연보할 수가 있다 말이오. 하나님이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했는데 안 그렇겠습니까? 그래서, 거창 기도원도 지을 때에 가만히 보니까 이 아마 하나님이 해 주셔야 되겠어. 내가 가만히 기도해 보니까 엿새 동안에 우주를 창조했는 데 그거 뭐 한 팔 구백 평 큰 공사라 하기는 하지만 이 창조의 주님이 와 가지고 역사 하시면 그까짓 것 일시에도 될 건데 그거 문제가 없다.
어떻게 쉽게 보이는지. 그래 하나님 앞에 이 창조의 능력으로 좀 와서 좀 잘해 주십시오 이래 놨습니다. 지금 말 들으니까 일이 어찌 진행되었는지 어제 일군들 다 와 버렸어. 일군이 다 왔어. 일군이 필요 없다고. 그래 내가 염려가 돼서 전화를 했어. 전화 하니까 '뭐 일군 거게 있는 일군 만 해도 실컷 되고 하니까 그래서 할 수 없어서 일을 잘하는데 다 보냈습니다.' 그래요. 일이 매우 잘되는 모양이라. 이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이 축복을 받도록 노력합시다. 따라합시다. 신앙 양심 생활! 신앙 영감 생활! 온전한 신앙생활! 이만하면 다 돼 버려요.
(85061451) 9
/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가지는 인간의 그 근검 절약의 인간의 방편으로 절제, 조절, 열심 그런 걸로 하는 그 방편도 좋은 방편이나 우리에게는 폭이 닿지 않습니다. 또 과학을 맞춰서 이리 하는 것도 좋은 방편이지만 우리에게는 폭이 닿지 안하고 우리에게는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대적이 많습니다. 또 우리는 금생만이 바라는 게 아니고 영원 무궁을 바라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영원 무궁에 대해서는 털끝만한 건설도 승리도 하지 못하는 모든 그 이하의 것들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그런 방편으로 오늘까지 살아오던 이런 답답한 방편을 다 포기합시다.포기하고.
그저 이제 말한 대로 우리 방편 두 가지, 두 가지 뭐이냐? 하나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되는 거, 얼마전에도 제가 말했지만 우리 서부교회 교인들이 주일 학교까지 말하면 벌써 수만 명인데 그 수만 명이 다 모두 거지를 면하지 못하고 근근 생활하고 거지 생활하고 있는데 우리가 뭐 돈을 벌어 가지고 무슨 경제의 어려움을 면한다든지 우리가 또 해야 될 그 모든 경제면의 일을 할라고 하면 언제 그래 얼마삼 십 년 동안을 우리가 먹고 살고 하루 오천 원씩 저축하니까 한 달에 십이만 오천 원인데 일 년이면 얼마요? 일 년에 백오십만 원. 십 년이면 천오백만 원. 백 년이면, 백 년해 봤자 일억 오천만 원, 오십 년 살면 까짓 거 뭐 오 육천만 원밖에 안 되는 거.
오육천만 원 그까짓 거 가지고야 우리 집집 마다 오육천만 원씩 다 들어와 봤자 그거 가지고는 폭이 안 닿습니다. 언제 뭐 접방 살이도 못 해서 이라고 있는데 접방이나 하나 쓸만한 거 하나 얻고 또 뭐 그냥 근근히 생활할라 하면 언제 연보할 거 있겠소? 그래 가지고는 안 되겠어. 그래서 아무래도 하나님의 축복이라야 쫙 늘어가지고 뭐 돼 지지 축복 아니면 안 되겠다, 우리 방편을 그렇게 하나님께서 역사했어.
그러니까, 이제 하나님의 축복으로, 아, 축복이면 당장에도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날 수 있으니까 우리가 뭐 연보도 하고, 또 분교에 터도 사고, 또 거기에 예배당도 짓고, 또 그 지교회도 만들고, 우리가 도와 줄 사람들이 많은데 어려움 도와 줄 사람 또 구제할 돈도 있고, 또 우리가 어려움 없이 자녀 공부시키고 의식주 할 것도 있고, 이러니까 어짜든지 축복이어야 되겠어요. 축복 아니고는 딴거는 폭이 안 닿아요. 벌써 공중에 날라올라 가듯이 그런 속도로 그런 실력으로 가야 되는데 언제 굼벵이같은 그런 걸음 가지고 무슨 일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다 이 말이오.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이 방편이 참 우리에게는 맞습니다. 또 그것이 허무한 소리가 아니야. 그것은 가장 절대성 있는 정확한 방편입니다. 하나님의 축복 또 하나님의 기적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으로 이루어 나아가는 것, 이 두 가지 방편을 우리가 가지도록 합시다.
(85062302/2633)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