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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관, 전기선의 역할  
 

설명 : 중생된 영은 양심을 통해 마음에 역사하고, 마음은 몸을 통해 역할 하는 것을 수도관과 전기선에 비유


아무리 수도관이 한 십리나 이십리나 삼십리를 연결을 해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 가운데 한 개가 빠져서 떨어져 있으면 수도도 그 수도관으로 물이 올 수 없고 또 전기도 그 사이에 한 자만 끊어져도 그 전기는 거게 오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고게 꼭 연결이 돼 있어야 전력도 올 수가 있고 또 수도관이 연결돼 있어야 수돗물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 몸이 아무리 무엇을 할라고 해도 몸은 물질을 통해서 몸이 무슨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물질을 통하지 안하면 몸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하나의 무용지물입니다.

그 몸은 아무리 고급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물질을 통해서 무엇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 마음은 몸을 통해서 또 무엇을 할 수가 있습니다. 물을 통하지 않고는 하지를 못합니다. 그러기에 그 사람 마음이 아무리 이런 마음 저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몸이 말을 듣지 안하면 그 마음이 가진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 마음이 세계에 제일 되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그 마음이 온 세계에 제일 되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몸이 그 마음에  이용당하지 안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그런 지혜를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입이 없으니, 입이 말을 듣지 안하니 말로 할 수도 없고, 또 손이 말을 듣지 안하니 글로 써서도 발표를 할 수가 없고 아무리 마음에는 천하에 제일 되는 지혜를 가졌다 할지라도 마음의 심부름 할 몸이 없으면 그 마음이 가진 것은 아무런 역할을 하지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몸을 통해서 역할을 합니다. 이와  같이 또 중생된 영은. 중생된 영은 무엇을 통해서 마음에 역사할 수 있느냐? 중생된 영은 직접 마음에게 역사하지를 못합니다. 중생된 영은 그 양심을 통해서 그 마음을 설복시킬 수가 있고 이해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그 몸을 통해서 모든 그 사람의 사물이라는 현실에 가 가지고 역사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한 동가리라도 끊어지면 안 된다 그걸 지금 강조하느라고 자꾸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공사는 아주 전기 공사를 했는데 수억을, 수억만 원을 들여서  전기 공사를 했습니다. 수억만 원을 들여서 발전소에서 전기를 뽑아 가지고 지금 저 큰 도시에든지, 어떤 도시에나 어떤 데 전기를 전력을 보내 가지고 일할라고 전력을 보내기를 수백리를 지금 전력을 끌고 갔습니다.

끌고 갔는데 거게 선이 다 잘 돼 가지고 있지만 고 가운데에 연결시키는 스위치를 할라고 연결시켰다가 뗐다가 할라고 해 놓은 그 무슨 연결선 스위치 그게 있는데 고게 딱  재껴 떨어져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전기는 안 갑니다. 갈 수가 없습니다. 고게 연결이 돼야 갑니다. 연결이 돼야 되지 고게 연결이 안 되면 가지 못합니다. 아무리 수 백리를 배선을 해 가지고 잘 공사해 놨다 할지라도 고게 그저 쪼그매도 끊어지면 헛일입니다 만일 요만치 끊어지면.

요만치 끊어지면, 요만치 끊어지면. 큰 많은 전력이라면 요만치 끊어졌으면 요게 가 가지고 뭐 불이 켜지고 약간의 전력은 여기 그 힘으로써 선을 통하지 않고도 건너갈 수가 있기  때문에 약간은 건너갑니다. 그러나 그 완전한 전력은 건너가지 못하기 때문에 그 공사는 다 헛일입니다. 고걸 이어야 됩니다. 고걸 잇지 안하면 이렇게 애 써 놨는데 헛일이라 그 말이오.

수도를 지금 저 낙동강에서 물을 끌어 올라고 지금 해 놨는데 거게 관을 묻어 가지고, 뭐 얼마나 큰 관을 묻었는지 묻어 가지고 이렇게 오는데 그  공사를 뭐 얼마나 많이 했습니다. 그렇지만 고 가운데 한 동가리만 딱 끊어졌으면 그 물은 안 옵니다. 이제까지 공사해  놓은 거 헛일입니다. 그걸 이어야 되지 그거 안 이으면 헛일이라. 수 십 년 예수 믿어도 어딘가 연결이 끊어져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모든 우리 믿는 사람들의 구원이 어느 동가리가 고장이 나 가지고 끊어져 있는가? 어느 동가리가 끊어져  있는가? 그러면, 마음을 쓰지 않는가? 마음은 자기 구원을 이룰라고 애를 씁니다. 몸도  자기 구원을 이룰라고 애를 씁니다. 쓰는데. 사람들이 하나 끊어  놓은 토막이 있으니까 토막이 있으니 그  토막이 뭐인가? 그 토막이 곧 신앙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신앙 양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심이 끊어져 가지고 있으니까 수십 년 예수 믿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보고 그대로 삽니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보고 그대로 살지만 양심이 역사 하지 안했으면 그 사는 것이 그것이 다 거짓되어서. 거짓되어서 성령님과는 연결을 못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과는 연결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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