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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역사  
 

설명 : 성령님이 우리 몸에 까지 오는 과정을 집을 짓는데 한층이라도 빠지면 안 되는 것에 비유


성령님은 우리 중생된 영을 통해서 역사를 하지 중생된 영이 만일 없다고 하면 우리 마음에는 와서 역사를 하지 못합니다. 우리 육에 와 가지고 역사를 하지 못합니다. 또 중생된 영은 우리 마음에게 와 가지고 역사할라  해도 양심을 통해서 역사하지 양심을 통하지 안하면 역사하지를 못합니다. 그러면 또 양심은 우리의 몸에 와서 역사할라고 해도 몸에 와서 역사하지 못하고 그 마음을 통해 가지고. 각종의 마음을 통해 가지고 그 몸에 역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고 사이 어디든지 끊어지면 안 됩니다.

우리가 집을 지을 때에 뭐 오층도 짓고 십층도 짓고  백층도 지을 수 있습니다. 백층도 지을 수가 있으나, 일층에, 일층 위에 이층, 이층 위에 삼 층 이렇게 올라가면 강도만 잡아서 간다고 하면 백층도 올라갈 수 있고 뭐 논리적으로 말하면 천층이라도 올라갈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 한 층이라도 거게 뛰어서 한 층이라도 그것이 없으면 그 위에는 올라가지 못 합니다. 돌을 포개는 것같이 층어리 층어리 포개면 얼마든지 올라갈 수가 있으나 고 가운데 어느 한 층이라도 뽑아 없애 버리면 그 위에 거는 내려 와야 되고 무너져야  되지 올라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백 층이라도 천층이라도 지을 수 있을지라도 일층이 없이 이층을 지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절대 없습니다. 일층 없이 이층을 짓는다면  그거는 이 층이 아니고 그것은 또 일층입니다. 내나 위에서 당글어 매 가지고 했다고 하면 밑에 일층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그거는 그대로 또 새로 일층이 된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돌을 돌 위에 놓을 때에 밑에 돌 놓고 위의 돌 놓으면 놓여지고 또 고 위에 돌 놓으면 포개면 포개지고 이래 포개지지만 돌 한 개라도 빼고 밑의 돌 없이 위의 돌을 놓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거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있다고 하면 밑의 돌 위에 놓은 게 아니고 공중에 당글어 맸기 때문에 밑의 돌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이 모든 살고 있는 사물, 일이나 물건, 모든 사람, 내 현실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이나 또 모든 사건들이나 그런 것은 내 몸이 있어야 그걸 접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직접 접하지 못합니다. 내 몸을 통해서 그것들과  서로 접촉을 하고 상관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중생된 영이 우리 마음에 직접 어떻게 연결을 가질라고 해도 가지지 못합니다. 반드시, 양심도 마음의 요소는 요소이지만 마음의 제일 발단되는 빛이 되어 있고 제일 선구자요 눈과 귀가 돼 가지고 있는 것이 양심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중생된 영은 양심을 통해서 그 마음을 다스릴 수가 있고 마음에 접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양심이 없으면 그 중생된 영은 그 사람이 자기의 육체에게는 아무런 관련을 가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신 성령님도 중생된 영이 아니면 그 사람의 양심에나 마음에나 몸에 직접 역사하지를 못 합니다. 중생된 영을 통해서 역사하게 됩니다. 그것이 순서요 그것이 체계적이요 조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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