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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행하는 구원  
 

설명 : 왼발 떼고 오른발 떼놓는 이 일만 계속하면 아무리 높은 살도 올라 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 지식을 자기가 알라고 애를 쓰고 성경 지식을 알려고 하는 그것이 뭐인가? 하나님의 지식을 자기가 받을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것이 제일 믿음의 초보입니다. 믿음의 초보고 고 둘째의 믿음의 걸음을 걷는 둘째 자욱을 떼놓는 것은 그거 뭐냐? 성경 말씀대로 자기가 행할라고 애를 쓰는 그것이 둘째 자욱을 떼놓는 것입니다. 첫째 자욱 떼놓고, 또 두번째 자욱 떼놓고, 또 첫째 자욱 떼놓고, 둘째 자욱 떼놓고. 오른 발 왼 발. 사람들이 제일 처음에 대개는 왼발을 먼저 세놓고 그 다음에 오른발 떼놓고 왼발 떼놓고 자꾸 이 두 발만 떼놓으면 어디까지든지 걸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성경 지식을 알려고 하는 그것이 처음에 왼발 떼놓는 것, 고 다음에는 알고 난 다음에 고대로 행할려고 애를 쓰는 것이 오른발 떼놓는 것. 그러면 왼발 오른발 요 둘만 하면 뭐 아무리 높은 산에도 올라갈 수가 있고 아무리 먼 길이라도 갈 수가 있다 그 말이오. 그런데 사람이 그 오른발 떼놓는 이 오른발 안 떼놓고 또 왼발 안 떼고 이 둘만 안 떼놓으면 그 사람은 아무 데도 가지 못하고 이것만 떼어 놓으면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첫째 자욱이 되는 하나님의 지식만이 참된 지식이요, 땅위에 있는 모든 지식은 거짓된 지식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식을 알아서 하나님의 지식대로 내가 행하겠다 요런 생각과 소원을 가지고 하나님의 지식을 알려고 애를 쓰면 알려고 해서 그 하나님의 지식을 단 하나라도 알았습니다. 하나라도 알았으면 그 사람은 첫째 자욱을 떼놨습니다. 고라고 난 다음에, 알았는데 고 다음에 둘째 자욱을 떼놔야 될 터인데 둘째 자욱을 떼놓는 건 뭐이냐? 아는 대로 아는 말씀대로 그대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실행하면 둘째 자욱을 떼놨습니다. 고라고 난 다음에 또 고라고 나면 둘째 자욱을 떼놨으면 또 세째 자욱을 또 떼놓을 수 있습니다. 왼발 떼놓고 그 다음에 오른발 떼놓고. 또 그 다음에 또 내나 사용했던 왼발 또 떼놓 고 오른발도 자꾸 두 발로 걸어만 가면 어디까지든지 걸어갈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하나님의 지식을 알려고 애를 쓰고 고대로 실행을 할려고 애를 써 실행을 하고, 알고 실행하면 고 다음에 또 알고 실행하게 되고 알고 실행하고 알고 실행하는 것으로써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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