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이사야 26장의 '견고한 성읍'을 천년성이라고 주장하여 재물을 축재한 OOO씨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다.' 원수가 아무리 버글버글해도 원수의 그 침해가 우리를 해하지 못할 수 있는 그런 견고한 성읍이 있다. 견고한 굳은 성읍이 있다. 또 원수는 우리를 해하지 못하지만 우리는 원수를 다 정복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 그런 성읍이 있다.
이 견고한 성읍이 있다는 이 이사야 26장의 이 절수를 보고 그 OOO 씨는 '이곳이 뭐이냐? 천년성이다.' 이래 가지고 그리 몰아들여서 재물을 많이 축재했던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견고한 성읍이 있는 줄로 알았는데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그 성읍을 잘못 깨닫고 사람들이 만든 성읍인 줄로 그렇게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피난을 잘못했습니다.
만일 그들이 여게 이사야 26장에 말씀하신 이 견고한 성읍이라는 이 성읍을 만일 그 OOO장로가 거머쥐고 이 성읍, 성읍을 발견해서 이 성읍에 피난을 했더라면 그는 온 천하가 다 달라들어도 털끝 만치도 해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는 대적은 다 그들을 위하는 것이 돼 버리고 말고 그들의 것이 되고 마는 그런 성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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