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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깊은 곳에서 기도  
 

설명 : 처음에는 무서워 가마니 속에서 잠들려고 하다가 믿음이 생기니까 동물 친구들을 기다림

문 여는 일을 계속하고, 선을 지키는 일을 계속하고, 의로운 나라에 들어가기를 계속하고, 여호와의 구원으로 성곽 삼은 것을 믿는 믿음을 계속하고 하는 그런 사람에게,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심지가 견고해서 조금 들어가 보니까 '아이구야, 이렇고 이렇구나.' 조금 들어가보니까 '아, 그렇게 겁냈던 거 겁낼 필요가 없구나.' 조금 들어가 보니까 '공산주의 독침, 야 그거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 조금 들어가 보니까 이제 '아,' 겁이 나 가지고, 겁이 나 가지고.

처음에 나도 그랬소. 겁이 나 가지고 가마니 하나 가지고 가 가지고, 가마니, 가마니 속에, 저 무인지경에 가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는 짐승이 어글어글 하는 곳 이니까 가마니를 짊어지고 가 가지고, 가마니 속에 딱 들어가서 요래 딱 덮고 요래 가지고 얼른 잠이 들면 잠이 들면 모르니까 잠이들면 와 가지고 뭐 물어봤자 모르니까, 잠이 들라고 요래 자꾸 요래 쌓다가

이제 문 하나 열고 들어가고 둘 열고 들어가고 들어가니까, 그거 그렇츰 평안한 걸, 가마니 훌떡 벗어 집어내 던져 버리고 이래 거기서는 있다가 '어디 호랑이 친구가 안오나?' '어디 사자 친구가 오데 안 오나?' 이래 가지고 있다가서 뭐이 바싹 거리면 그전 같으면 깜짝 놀랜 건데 바싹거리니까 '아 거기 뭐이 있는가?' 더듬 더듬 찾아, 바싹거리니까 '야. 뭐 있나? 오라, 보자. 나 혼자 있는데 하나님 찬양하구로 오라.' 버썩거리면 찾아가도 아무것도 없다. 가봐야 찍 해 멧돼지. 가 보니까 멧돼지 그놈이 그런 거라. '아. 이거 오라.' 그놈 도망치고.

오라 해도 안하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가서 심지가 견고한 사람은 '평강에 평강을 더하시리라.' 들어가 보니까 평안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도로, 기로로 들어가면 처음에는 근심 걱정이 가득 찼다가 기도로 이제는 신을 지키면 의로운 나라로 들어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자기를 부인하고 부인하고 자꾸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평안하고, 그 다음에는 실행을 해 보니까 더 평안합니다. 실행해. 보니까 이거는 창 시온의 대로로 걸어가는 건데. 이렇츰 누워서 걸어가는 것같이 이거는 자빠질 염려도 없고 도무지 염려 없는 이 길인데 공연히 염려를 했어. 그러니까. '언덕을 떠나서' '떠나라. 창파에 배를 띄우고'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은혜를 네가 한번 체험해 봐라, 그렇게 찬송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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