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 희문과
책망 받기 싫어하는 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도 '성(聖)은 희문과(喜聞過)라'
거룩하게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성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책망받는 것을 기뻐한다는 말입니다.
'자기의 잘못 됐다' '허물 받는 것을 기뻐한다' '너 이게 잘못됐다' 하는
그 소리를 기뻐해야
그거 희망 있지 싫어하는 사람은 희망 없습니다.
(8903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