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나님을 생각지 못할지라도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사람이 불신사회에 쓸모 있는 사람입니다.
사욕이라면 남을 모르고 남을 생각지 안하고 뭐이든지 닥치면 그만, '아. 이라면 이렇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되느냐?' 그 사람이 불신 사회에서는 쓸모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뭐 정계든지 학계든지 사업계든지 어떤 농업에서든지 어디든지 그 사람이 하나님을 생각지 못할지라도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사람. '아. 내가 이렇게 지금 이 토지를 개간하면 여게서 나는 좋지만 다른 사람에게 어찌 되겠느냐? 내가 농사 종자를 선택하지만 이라면 나는 좋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어찌 되느냐? 또 내가 장사를 하는데 이라면 돈벌이는 되지만 다른 사람에게 어찌 되느냐?' 이 세상에서는 어떤 것이든지 자기만 생각하는 자는 당장에는 되는 것 같지만 얼마 안 가서 망하고 맙니다. 왜? 자기만 생각하니 모든 존재들이 다 싫어하고 뭐 집중 사격을 합니다. 막 총을 대고 들이 쏘는데 제까짓 놈이 살아날 수 있습니까? 다 죽어 뻐드러지고 말지. 그 어리석은 일이. 그자가 영웅입니다. 그자가 뭐이냐 하면 일시만 알고 장래를 모르는 사람이오. 그 사람이 만기의 사람이요. 그 사람이 시야가 좁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다른 사람에 좋게, 이라니까 다른 사람이 몰라 처음에는 욕을 하고 하지만. 이거 모든 사람 사람좋게 해서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무슨 공장을 차리고 이래 놓으니까 처음에는 욕을 하지만 하니까 자꾸 호응하는 사함이 많습니다. 그거 보니까 내게 필요하거든. 필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모든 인류는 다 필요로 여깁니다. 모든 사람이 그 발명하는 것을 필요로 여기면 그 사람에게 뭐 줍니까? 뭣 주지요? 상을 줍니다. 무슨 상입니까? 노벨상을 줍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렇소.
그러기 때문에 제가 O대통령의 하나 장점을 보는 것은, 그분이 지혜가 있는 분입니다. 언제든지 말할 때에 '우리나라가 어떻게' 하는 그런 소리 안 하고 그저 어짜든지 세계가 잘되도록. 세계가 잘되도록, 모는 온 모든 이웃 나라들이 다 잘되도록 자꾸 이렇게. 안 그래도 그 말을 하니까 그 말에 대해서 누구든지 듣고 좋아하지 책망할 수 없다 말이오. 그러니까 O대통령과 그분의 정견에 대해서 방편 쓰는 것 하나 특별히 좀 다른 거는 뭐이냐 하면 자꾸 우방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 다른 나라 모두 다 평화하기 위해서 모두 다 세계 유임을 위해서 한다고 그렇게 말하고, 우리 O대통령은 좀 딱딱하게 뭐 언제든지 우리나라를 말하고 다른 나라에 적이 많이 생겼더라 말이오. 이러니까 차차 차차 외교가 끊어져 버렸고, 이 O대통령은 외교가 자꾸 늘어나. 남한테 돈 빌린다고 돈을 잘 빌려주는 줄압니까? 그거 외교술입니다. 외교술로써 지금은 모든 나라에서 자꾸 돈을 빌려 주지 이제는 또 요섀, 어제인가 아래인가 신문 보니까 이제는 우리나라에 이런 저런 기업체가 있는데 그 기업체에 외국인들로도 거기 다 투자하고 가담할 수 있도록 허락한 기업체가 종류가 많애. '우리끼리 장사 할 게 아니라 너거하고 함께 장사하자.' 암만 장사해 봤자 부자하고 가난한 사람하고 둘이 어울리면 누가 유익입니까? 가난한 사람이 유익이야. 시야를 좀 널리 보고 해야 된다 그 말이오.
(850617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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