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조그마한 유리점 하는 사람이 한 주일 믿고 하나님의 영광 생각하고 일 해서 축복 받은 간증
어제 기쁜 소식이라고 하면서, OOO교회서 기쁜 소식이라 하면서 전 해 왔어요.
와서, 뭐 주일 학생은 이백 몇 명이 왔다든가 그대로 붓든 안 하고 그대로 있고 또 장년반도 그대로 있는데,
'기쁜 소식 하나 전하겠습니다.' 이제 거기서 처음으로 나와 가지고 예수를 믿는데 그 사람이 무슨 조그마한 유리점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나와 가지고 한 주일 믿었대. 한 주일 믿었는데 한 주일 믿고 난 다음에 어째 의외에 무슨 일을 하나 떼 맡으라고 해서 떼 맡았는데. 고 일을 떼 맡아 가지고 하면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양심을 똑 차려 가지고. 욕심 차리지 안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고 양심을 차려 가지고 고 일을 꼭 했더만 그 일이 어떻게 의외에도 어찌 됐는지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기한도 아주 뭐 일찌거니, 끝을 내 버렸고 끝을 내고 난 다음에 돈이 뭉텅 벌렸어. '아 참 부자 된다더니만 이렇게 되면 뭐 일 년 안쪽에 부자 되겠습니다.' 그 사람이 와서 그렇게 간증하더래요,
하나님이 복을 줘서 돼야 되지 아둥아둥 싸워 가지고 깍쟁이 노릇하고 독하게 하고 뭐 잔인하게 하고 이렇게 부지런히만 하고 이렇게 인색하게만 하면 되는 줄 압니까? 물론 알뜰히 해야 되고 부지런히 해야 되고 그런 것을 다 절약해서 하기는 해야 되지만 그것도 다 주를 위해서 하고 주님의 뜻대로 해서 축복 받아야 되지 축복 안 받으면. '지나치게 아껴도 가난해지느니라' 성경에 그래 놨어.
(85061710/263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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