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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있는 사장  
 

설명 : 부하가 하나님보다 자기에게 더 복종하면 잘 타이르는 실력있는 사장, 남편, 정권자

혹 이 가운데도 남의 머리가 돼서 사장이 됐든지 상관이 됐든지 그라면 전주가 됐든지 주인이 됐든지 남편이 됐든지 부모가 됐든지 한 사람들 깨야 합니다.

말하기를 날 그라면 '야, 네가 하나님보다 날 더 높이는 것 같네. 하나님 망은 어겨도 내 말은 안 어길라고 버를 쓰네. 요거 자기가 하나님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보다 나를 더 사랑하고 더 존대하는 것 같은데? 야, 부하야 너 모든 일 다 잘하는데 가만히 보니까 네가 나한테 복종하는 것이 하나님한테 복종하는 것보다 더 나아서 나를 하나님보다 더 앞세우니까 내가 너 때문에 우상 되겠다. 아내 자기 때문에 우상 되겠다. 자녀 너거 때문에 우상 되겠다. 그래 하지 마라, 하나님을 제일 높이고 하나님을 제일 높이고 하나님을 제일 두려워하고 이래 해야지.' 이런 남편이 지혜가 있는 남편이요 그 가정을 잘 구원 할 수 있는 실력 있는 남편이요 부모요 상관이요 정권자인 것입니다.

조금 꺼떡하면 '보자. 저게 교회 다닌다 하면서 지금 나를 아주 유일의 이렇게 상관으로 모시지 안하고' 이라다가 어떤 기회에 '보자. 요거는 주일에 거리끼는데 요걸 한번 해 보자.' 주일에 거리끼는 일을 떡 거석하면서 미리 함부래 제가 그걸 짰기 때문에 그걸 딱 봅니다. 주인을 딱 거석해 가지고 요 가운데 주일이 있어서 주일날 내가 인도하는 데로 나를 따라서 이렇게 오나 주일지키러 간다고 가나 요걸 보자 하고 그렇게 딱 꾸몄는데 그때 가 가지고 '천상 오늘은 주일이기 때문에 내가 주일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하면 그때 뭐 지키고 싶으면 자기 지키고 싶은 대로 하지 자기 하고 싶은 거를 누가 반대할 수가 있는가? 자기는 자기 마음대로 하고 또 나는 내 마음대로 하고 내기에 권리가 있으니 척 끊어 버리면 끊지.' 이란다 그거요.

그러니까 그거 못 견뎌서 오늘 주일인데 양심엔 가책이 '내 주일 범하니 주여 용서해 주옵소서' 이리 쌓아도 용서해 달라 해도 그것이 죄인 줄은 알았지만 하나님이 제일 크신 것을 제가 믿지 않는 불신의 걸 음이라 말이오. 불신자는 하나님의 구원이 갈 수가 없어. 이런 것을 좀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아야 해.

언제 우리 교인 한 분 말이요 주일을 그랬다고 막 투서가 들어가 가지고 위에서 이거는 안 돼 당장 면직하라. 당장 면직하라 했는데. 당장 면직하라 했는데 면직은 무슨 면직? 사표하라 했는데 하나님께서 버떡 들어서 쑥 올려 버리니까 쑥 올라가 버리는데, 쑥 올라갔는데 지금이 문제라. 쑥 올라갔는데 아마 감당 못 하는 지위 같애. 건들건들 건들건들 정신이 없이 건들건들하는데 건들건들하면 헛일이라.

하나님이 날 돕는 자시니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요. 당신만을 바라보고 당신만을 의지하고 당신에게 복종합니다. 하는 그 자는 아무도 해하지 못해.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이 일이 이루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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