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외국 유학이나 방문 기회가 있었으나 주일과 집회 때문에 일정 조절
정봉옥집사님이 지금 찬양 지휘자인데 세계에서 음악으로는 오스트리아인가?
그곳에 연구하러 가는데 우리 교회가 환송하고 여비도 주고 학비도 주고 이렇게 해야 마땅할 것인데
오늘 내가 불쑥한 말은 '거기 뭐하러 갑니까? 8월 집회가 있는데... 그곳에서 중간에 중단하고 집회를 올 수 있거든 가고 그리 못하면 가지 마십시오.' 이렇게 했는데 원래 주일날 출발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주일 지키려고 일정을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주일문제는 일단 면했습니다. 그것도 승리라. 그것도 복음의 힘이라. 그리 안하면 그런 힘 있는 거 아니야. 이랬는데 거게 가 가지고 이거 팔 월 집회는 우리 서부교회로 말하면 일 년에 두 번 참 큰 집회인데 하나님이 특별히 역사하는 집회인데, 이 집회에 참석을 해야 될 건데 하고 기도를 자꾸해서 그 단체가 변해지든지 학교가 변해지든지 안.
되면 훅 날라와 버리면 저거 다 된 죽에 고 빠진다 하디만 참 성공 다 된 데 저라고 온다 이랄런 지 몰라. 그때에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아마 거게 가서 훌륭하게 배워 가지고 와도 훌륭하게 배워와도 하나님이 그거 써먹지 못하게 하면 아무 소용 없어. 아무리 배워도 중간에 와도 하나님이 높이 들어 쓰면 됐지. 뭐 승리가 됐지 무슨 소용이 있어? 하나님을 믿어야 됩니다.그래 자랑하고 막 우리 찬양 지휘자가 지금 세계에 오데 제일 높은 음악 학교인가 뭐 성악 학교인가 거게 가서 지금 연구하러 간다 이사면 참 아주 자랑스러운 일인데. 우리는 그보다 더 좋은 거 있기 때문에 자랑스럽게 하지 안 해. 그보다 더 좋은 거,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거든, 요것을 우리가 단단히 기억합시다.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성이라 하는 것은 원수는 해할래야 해 하지 못합니다.
원수 백 명이 오는 것을 혼자 가지고 요래 버리면 다 죽 어 버려요. 원수가 해하지 못하게 방어하고 있는 것이 성이요 또 안에서는 혼자 원수 백 명이라도 더 당합니다. 백 명도 더 당해. 그거 다 내영 장치를 다 해 놨기 때문에.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예수님의 피 공로를 찬양을 어떻게 한 그것이 나중에 보니까 전체의 방어가 됐고 보호가 됐고 승리가 됐고 큰 수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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