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내가 넘어지다니?' 자꾸 탄식하는 소리하는 것은 순 교만입니다.
우리 구원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우리 연약성을 알고 했기 때문에 우리는, '내가 넘어지다니?' '아, 어떤 사람이 우리가 자꾸 그런 일 많이 해요. 넘어지고 난 다음에 이거 사람이 이럴 수가 있나, 넘어지고 어찌 돼? 탄식을 해요.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 저도 그런 시험에 더러 들어요. 그런데 아, 목사들 보면 우리 동역자들 보면 어떤 사람은 꿍꿍 앓고 한번 앓기 시작하면 한 달도 앓아. '내가 이래 가지고 세상에' 문 걸어 잠궈 놓고 '내가 이래 가지고 무슨 일을 하느뇨? 어짜고 꿍꿍 앓아. 그래 갔다 말이오. 네까짓 게 아직 철이 없다. 철때기가 없어 그렇다. 네까짓 게 하나님 안 붙들면 일각이나 가지고 유지가 될 줄 아느냐? 뭐 네가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는. 너 전적 부패한 것이 너인데 네가 뭐 '이' 가지고 뭐 어짜고 그 따위 소리, 교만한 소리, 그게 순 교만이다. 네게 뭐 있는 줄 아나? 지금이라도 회개해.
지금이라도 거석하면.' 아, 이랬는데 '아, 내가 뭐 이래 가지고 설교를 해?' 그게 네가 교만해 그렇다. 그래도 '주여 회개합니다' 받은 것을 생각하고 들은 것을 지켜 행하고 '회개합니다.' 하고 회개하고 일어서면 성신을 충만히 주신다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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