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식후증  
 

설명 : 밥을 먹고 나면 식후증이 있어서 식후에 정원수를 돌보면서 주님 섬길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둘째로 기억할 것은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 오게 할지어다" 요것은 그저 간단하게 자기 부인입니다. 자기부인 세상 부인 그거는 세상 부인, 자기 부인은 자기가 없다 말이요 무시한다 말입니까? 아니요, 주님과 진리보다는 자기를 무시하고. 주님과 진리보다는 천국보다는 세상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온 세상은 온 세상은 주님 위해서 진리 위해서, 내가 주님 위하고 진리 위하는데 이용할라고, 온 세상이 나보다 큽니까? 아니요, 크지 않습니다. 온 세상은 내가 그것 가지고 주님과 진리 위하는데 이용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준비요.

저는 밥 먹고 나서, 밥을 먹고 나면 식후중이 있어서 그만 그만 졸아요. 밥 먹으면서. 저 아래는 밥을 먹다가서 머리가 꽝 거리는데 보니까 밥 그릇이 그만 이마에 탁 부딪혀서. 밥 먹고 나면 저 바깥에 정원수에 돌아다니면서 가면서 보면서 '주님이거 주님 섬길 준비입니다. 주님 섬길 준비입니다. 이것도 축복해 주옵소서.

주님 섬길 준비입니다.' 주님 섬길 준비로 하지 만일 준비가 안 된다면 그까짓 거 당장 다 싹싹 베어서 버려 버리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배우는 것도 돈벌이 하는 것도 이것도 전부 주님 섬기는 준비로 주님 믿을 준비로 지금 우리가 준비하면 좋은데 잘못 하면 그것이 주님보다 커 올라가 가지고 주님 섬기는 것보다 그거 섬기고 주님 바라보는 것보다 그거 바라보고 주님에게 복종하는 것보다 그거에게 복종하게 되면 그만 그것이 우상이 돼 버리고 맙니다.

이러니까 문을 열어라. 너를 초월해라. 세상을 초월해라. 모든 인본을 초월하라. 그 위에 좋은 거 있다. 그 위에 좋은 거 있다. 문을 열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 가라.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세계로 들어가라. 하나님에게 복종만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그 나라로 들어 가라.

(84070102)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