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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사님 아들의 순교  
 

설명 : 주기철 목사님 아들은 심지가 견고해서 계획대로 실행하면서 순교를 소원했습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그런데 이 결심을 가치고 그만 사람들이 가다가 어려운 일 있으면 그만 넘어집니다. 우리는 이 심지를 길러야 되겠습니다. 심지를 가꿔야 되고 심지를 길러야 됩니다.

아, 주기철 목사님의 아들 누가 아요? 주 뭐인데, 주기철 목사님 아마 전기 읽은 사람은 알 거야. 나는 기억이 없어. 그분은 의지를 기르기 위해서 시간표를 정해 놓고 사니까 요 시간 요 시간 정해 놓고 사니까 그만 가다가서 시간표 대로 하지 못하고 그만 넘어져서 그만 이리이리 해 가지고 뒤죽뒤죽이 돼 버리고 해서 그래서 어째 보니까 그게 또 기계 생활 같고 이래서 이거 양심을 써 가지고 그래 사는 게 옳지 이래 기계 생활해서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 하고 시간표를 몇 번 뜯었다가 했다가 대었다가 이랬는데 나중에는 결국은 시간표 생활하다가서 순교했습니다.

왜? 그것이 자기가 작정을 앉아서 그렇게 하고 딱 기록을 하고 하는 데 그대로 시행을 못 하는 그 의지의 약한 것을 그것을 자기가 쳐서 그 의지를 길러 가지고 한번 작정하면 어디까지든지, 세밀한 것운 세밀한 대로 구비한 것은 구비한 대로 복잡한 것은 복잡한 대로 어려운 것은 어려운 대로 그대로 한번 작정했으면 그 의지가 계속해 나가는 것으로써 의지를 길렀어. 신앙의지를 기르는 데에 수고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분은 신앙의지를 아무도 꺾지 못했어. 그러니까 말하기를 주님이 서른 세 살 자셔서 우리 위해서 죽으셨는데 나도 세상에서 서른 세 살 이상은 나는 안 살겠다. 그러나 주님이 안 부르시면 자살할래? 주님에게 불러 달라고 나도 서른 세 살 이상 안 살겠다 했는데 서른 세살 자실 때에 순교를 딱 했다 그말이오. 우리는 모르는데 그분의 기도로서 서른 세 살에 그분 순교하도록 그런 일이 났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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