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예정을 이해 못하는 신앙어린 반사에게 우선 '믿으라고'라고 권면
언제 어떤 사람이 중간반 반사가 예정에 대해서 아무래도 이해가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래 내가 있다가서 '믿어 믿어. 반사 선생님은 이해할 만한 사람이 못 돼.
아직까지 믿음이 어려. 믿어 믿어.' 말했어요. 이 모든 것이 왜 그랬는가? 이것은 하나님 당신이 선포해 놓으신 계약이 있는 데 당신에게 거역하는 것은 요렇게 되고 당신에게 복종하는 건 이렇게 되고 당신 바라보는 거는 이렇게 되고 딴거 바라보는 거는 요렇게 된다 하는 그것을 당신이 가르쳐 주기 위해서, 뭐할라고? 택한 사람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거역한 걸 만들어 가지고 요래요래 요래 거역한 거는 봐라 요래 망했다. 요래 망했다. 가르쳐 주기 위해서 거역하는 것도 하나님이 예정에서 딱딱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게 뭐이냐? 하나님을 거역하다가 지옥가는 것도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순종으로 하늘나라 가는 것도 하나님을 나타내서 하나님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광대하신 이 범위를 우리가 알아야 되지 그거 모르면 이해가 안 돼. 그러기에 하나님의 절대 예정, 주권적 주권 의지의 예정, 주권 능력의 성취라는 것을 이해 안 되는 사람은 아직까 지 사람이 조브라지고 얕고 얕아서 좁아서 작아서 그렇게 큰 도가 들어 가지 안해 그런 것입니다. 자꾸 믿으면 알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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