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죽도록 충성하라' 하는 것이 주남선 목사님의 요절입니다.
주남선 목사님은 '죽도록 충성하라 하는 그것이 주남선 목사님의 요절입니다. 그래서, 제가 비석을 하나 해다가서 자꾸 세울라고, 돈은 가져온게 있는데, 돈은 주남선 목사님 따님이 '해와 같이 빛나리라' 하는 그 책을 짓고 난 다음에 나한테 양복 한다고 하면서 그걸 십만원을 갖다 맡겨 놨는데, 안 받을라 해도 받게 돼서 그걸 맡겨 놨는데 그거 가지고 비석 할라 하는데, 그것 가지고 비석 할라 하는데 지금 자꾸, 벌써 맡겨놓은 지가, 그 '해와 같이 빛나리라' 하는 그게 나온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한 칠 팔년 됐는가? 아. 그랬는데, 못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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