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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의 회개  
 

설명 : 다른 사람 보다 자기를 낫다고 생각하는게 다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죄입니다.


제가 이 죄를 많이 짓습니다. 나는 이 주님을 우리가, 우리 언행심사가 주님의 마음을 감동켜야만 자꾸 되는 것인데. 주님 마음을 감동시켜서 감동시키는 것은 자기가 자기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자기를 자기되게 만드셨고. 또 자기는 그러면 어떤 자냐? 인류 중에 제일 천하고 무지 무능한 그 자나 내나 꼭 같을 수 있는 자입니다. 꼭 같을 수 있는 자요. 하나님께서 그자 만들면 그 자 돼지지 뭐 별 수가 없었습니다. 없는데, 그 자와 같을 자인데 제일 낮은 자보다 높다고 하면, 제일 낮은 자보다 자기가 제일 어리석고 무능한 자보다 낫다고 하면 나은 것은 그 자 보다 낫도록, 그 자 제일 못난 자 그 자보다 낫게 해 주신 것은 낫게 해 주신 분이 그분이 낫게 해 주셨지 제가 나은 것이 아니라 그 말이오.
그런고로 제일 낮은 자도 자기와 같을 수 있는 자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면 그래 되지 뭐 별 수가 있습니까? 그런데 제일 낮은 자보다 둘째로 낮은 자가 됐다 할지라도 둘째 낮은 자가 되도록 제일 낮은 자보다 높게 한 것은 하나님이 높게 해 주신 것이지 자기가 스스로 높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걸 깨달아야 되는데 나는 그런 죄를 많이 지었어요.

내가 어제 회개를 했는데. 혹 뭐 일을 시키다가서 거석하면 너무 좀 느리고 좀 이렇게 뭐 답답하면 '왜 쇠근이 그따위로 그러냐? 바보같이 그래 하느냐? 내가 이런 말을 종종하는데 어제 내가 톡톡히 회개를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게 하나님 앞에서 '이놈' 하고, 그라니까 거기에서 총명이 감해지고 거기에서 위엄이 감해 지고 거기에서 권위가 감해지고. 자기가 자기를 나타내고 이렇게 자기를 높이면 자꾸 하나님은 낮추시고. 자기는 자기를 자꾸 낮추고, 그게 순전히 하나님의 것인데 나는 자꾸 밑의 사람보고, 나 보다 밑의 사람을 보고 나도 저와 같을 사람이 저보다 나은 건 주님이 나에게 더 많이 주셨다. 또 그보다 밑의 사람을 또 나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인데 이렇게 많이 줘서 이와 같이 높아졌다.

천하에 제일 낮은 자의 그 자의 자리에 있고, 천하에 제일 어리석고 등신이고 정신 이상자고 미친 자고 이와 같이 제일 낮은 자의 자리에 자기는 있고, 자기는 있으면서 이 자인데. 내가 이럴 수 있는 자인데, 주님이 나를 이렇게 높여 주셨다 하면 그 다음으로서는 주님이 은혜로 주신 것이기 때문에 감사하고, 이라면 자꾸 주님께서 자기를 높이는데, 그러기 때문에 이 통계를 말하면 우리는 내려가고 하나님은 우리를 높이시고 이래야 될 터인데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을 뭐 바보라.

저 왜 저리 쇠근이 없는가, 저렇게 왜 저래 게을할까 저렇게 왜 그래 저렇게 망령뒬까, 교만할까. 저렇게 악독할가 저렇게 잔 인할까, 저렇게 불량할까, 저렇게.
무도하고 무례할까? 이렇게 모두 한 그게 전부 하나님을 노엽게 한 죄를 범한 것.

이 느부갓네살 왕이 죄지은 거 거와 같은 그런 죄를 범한 거라. 내나 내가 느부갓네살 왕이 됐다 하는 그 게 그거나 제일 못난 사람보고 그 사람 멸시하니까 나는 그 사람보다 낫기 때문에 멸시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나으니까 멸시하니까 나은 거 그거 생각하는 것이나 느부갓네살 생각한 거나 성질은 꼭 같다 그거야. 같은 성질이라. 이러니까,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낮춤을, '무릇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니라' 하나님이 낮추시기 전에 우리는 요거를 회개하고 감사해서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생각하면 우리가 낮춰 주심을 받지 안하고 하나님께 우리를 보호해 주심을 입을 것입니다.

(850621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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