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교인이 하나님이 동삼 일곱 개를 일곱 명에게 먹이라고 주셨다면서 가져왔는데
이는 마귀의 미혹
언제 한번은 저 삼각산에 가 가지고 기도하던 어떤 교인 한 분이 동삼을 하나님께서 일곱 개를 주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이 동삼 일곱개는 내 종들이 지금 이거 일곱 개를 먹어야 일을 할 터이니까 누구누구 누구 누구 일곱 사람을 쳤는데 그 속에 양도천 목사도 하나 들었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동삼 일곱 개를 가지고 그 여전도사가 가져와서 그렇게 말한다는 그 말이 뭐 굉장해 가지고 모두 다. 일곱 명 속에 자기가 가담하지 안했다고 해 가지고 큰 목사들이 섭섭함을 가지고 그만 그때 별별이 다 그랬어. 별별 유혹을 다 했다고.
그것은 그때 일곱 사람을 다 볼 때에 그러면 이분들의 신앙, 우리는 나타난 것밖에 모르기 때문에. 이분들의 신앙과 남은 사람들의 신앙과 비교해 볼 때에 어찌 되느냐? 하나님께서 하필 그라면 여자를 통해가지고 그 동삼을 줘 가지고 그걸 안 먹으면 건강을 못 주겠느냐? 하나님께서 그걸 안 먹여도 얼마든지 건강을 줄 수가 있지 않겠느냐? 어떻게 또 그 여인이 아는 그 사람들만 말했겠느냐? 이래 모든 것을 자꾸 이렇게 구별해서 볼 때에 그것이 거짓부리라 하는 것을 단정을 지웠습니다.
그때 이병규목사님이 나한테 와서 말하기 때문에 '그거는 순전히 그 여인이 귀신 들렸다. 그러니까 그 들려 가지고 그러니까 그런 유혹받으면 안 된다.' 그때 일곱 사람 친 사람이 다 헛일했어. 다 신앙 다 배반하고 팔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라.
이 세상에는 별별 일들이 많다 말이오. 뭉떵 거짓말 하면 사람들이 넘어가요.
왜 하나님이 일하시면 그렇게 엉큼하게 떳떳하지 안하고 밝게 안하고 그렇게 일했겠는가? 뭐 동삼 그걸 꼭 먹여야 되지 동삼 안 먹이면 얼마든지 뭐 백 살이라도 살 수 있도록 하고 송장도 살려 가지고 강건하게 할 수 있는데 하필 동삼 그런 걸 먹여야 될 건가? 그래서 그때 이병규목사님은 거기 안 들었다 말이요. 안 들었다고. 그때 보니까 모두 좀 섭섭한 그런 감을 느껴요. 이랬는데 그 뒤에 인제 그거 지나가고 보니까 다 부끄러운 수치감을 느끼고 다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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