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세상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무슨 해치는 말 한마디 하면 꼭 책임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 보다 교회 사람이 더 악합니다. 왜 그러냐? 세상 사람들은 무슨 다른 사람이 무슨 해치는 말 한마디 하면 꼭 책임이 있습니다.
안 되면 명예 훼손죄라도 하고 그리 아니면 시비라도 나고 주먹으로 내 다가서 때리다가 안 되면 뭐뭐 어떻게 하기도 하고 이래 하지만
예수 믿는 사람은 욕을 실컷 해도 그만 뭐 제가 몰라 그런데 뭐 상관 있겠느냐? 뭐 또 그 사람은 암만 말해야 안 되니까 갋을 게 뭐 있겠느냐? 이렇게 해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아무리 죄를 짓고 훼방을 해도 참는 것이 의인 줄 알아서 참습니다.
저는 참으니까 저는 그 마찰을 당하지 안하고 괜찮지만 제가 참음으로 그 사람의 나쁜 행위를 조장시켜 가지고 다른 사람 희생하게 하기 때문에 그 보응이 자기에게 간다 그거야. 꼭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 딱딱 밝혀야 됩니다. 밝히고 그 사람에게 말은 안 해도 말을 안 해도 저거는 틀렸다 옳다 하는 것을 그 사람에게 인식은 꼭 주고 말아야 되지 옳은 것인지 그른 것인지 하는 그런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은 못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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